에스맥 "상반기 흑자전환…영업익 전년比 142%↑"

입력 2016-08-17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맥이 내실경영을 통해 올해 상반기 실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에스맥은 개별기준 매출 607억 원에 13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2% 늘었고 반기순익은 81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25%의 성장세를 보였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00억 원 가량 줄었다.

지난해 상반기 에스맥은 31억 원의 영업손실과 65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에스맥 관계자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터치패널 시장 가격경쟁 등 외적 변수로 올해 매출은 부진했다"며 "하지만, 내실경영을 통해 작년 31억 원의 영업손실을 올해 13억 원 순익으로 개선했고 작년 반기 순손실 65억 원을 올해 81억 원 이익으로 전환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동사의 연결기준 매출은 7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규모는 크게 줄었다. 연결기준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52억 원과 48억 원 규모다.


대표이사
김상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8,000
    • +2.11%
    • 이더리움
    • 3,170,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1.36%
    • 리플
    • 2,022
    • +0.6%
    • 솔라나
    • 125,300
    • +0.24%
    • 에이다
    • 364
    • -1.62%
    • 트론
    • 475
    • -2.46%
    • 스텔라루멘
    • 253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55%
    • 체인링크
    • 13,230
    • +1.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