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222만 원 돌파 ‘사상 최고가’… 시총 300조

입력 2017-04-27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지주사 전환 계획 철회에도 불구, 강력한 주주환원정책을 내놓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7일 오전 9시4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6만3000원(2.94%) 상승한 22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도 300조 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중 222만6000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다시 세웠다.

장 초반 지주회사로 전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하면서 하락세를 보이던 삼성전자는 이후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히면서 반등했다.

삼성전자는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자사주는 보통주 1798만1686주와 우선주 322만9693주이며,전체 발행주식수의 13.3%(보통주 12.9%, 우선주 15.9%)에 해당한다.

시가 40조 원을 웃도는 자사주 규모를 감안해 분할 소각하며, 1회차로 전체 자사주의 50%인 보통주 899만843주, 우선주 161만4847주를 소각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20,000
    • +2.94%
    • 이더리움
    • 3,188,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21%
    • 리플
    • 2,109
    • +1.49%
    • 솔라나
    • 134,800
    • +4.09%
    • 에이다
    • 386
    • +2.12%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46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52%
    • 체인링크
    • 13,510
    • +3.37%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