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이 인천 부평 갈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시공사 계약해지 통보 접수을 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한진중공업은 “갈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의 임시총회에서 당사에 대한 시공사 계약해지 안건을 의결했다”며 “상기 결정에 대해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등 가능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변경사항 발생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입력 2021-03-24 14:11
한진중공업이 인천 부평 갈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시공사 계약해지 통보 접수을 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한진중공업은 “갈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의 임시총회에서 당사에 대한 시공사 계약해지 안건을 의결했다”며 “상기 결정에 대해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등 가능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변경사항 발생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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