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엄태웅 팀킬 "여배우 특집 에스코트? 엄태웅 아닌 주원"

입력 2012-03-26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엄태웅이 엄정화에게 팀킬을 당하며 대굴욕을 치렀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서는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 잠자리에 들기 전 여자 스타들을 상대로 멤버간의 인기투표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엄태웅은 엄정화에 전화해 “만약 누나가 1박2일 여배우 특집을 할 때 어떤 사람이 데리러 갔으면 좋겠냐”고 질문했고 이에 엄정화는 “주원이”라고 답해 엄태웅에 굴욕을 안겼다.

쓴 웃음을 지은 엄태웅은 서운한 기색을 보이며 “이유가 뭔데?”라고 물었고, 엄정화는 “주원이가 예쁘잖아”라고 답한 것.

하지만 엄태웅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그럼 오지 않았으면 하는 멤버는 누구야?”라고 새 질문을 했고, 엄정화는 “엄태웅”이라고 답해 엄태웅을 물론 나머지 멤버들마저 쓰러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엄정화의 한마디에 ‘1박2일’ 팀원들이 모두 킬 당하며 그의 영향력이 웃음을 안긴 가운데 엄태웅은 “괜히 전화해서 나만 오지 않았으면 하는 멤버로 두 번이나 뽑혔다”고 아쉬움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엄정화가 팀킬을 시켰다”, “엄태웅의 대굴욕이다”, “역시 대세는 주원이네” 등 재미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8,000
    • -3.01%
    • 이더리움
    • 3,121,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14%
    • 리플
    • 2,101
    • -2.87%
    • 솔라나
    • 131,200
    • -2.96%
    • 에이다
    • 385
    • -3.02%
    • 트론
    • 472
    • +2.16%
    • 스텔라루멘
    • 239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3.07%
    • 체인링크
    • 13,210
    • -3.44%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