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전국 아파트 2만 가구를 넘는 물량이 입주를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권 대단지 입주에 힘입어 수도권에만 1만3000여 가구가 입주한다. 한동안 위축됐던 공급 여건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2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2만2203가구로 전월 대비 약 2배 늘어날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4개월간
한국남부발전과 롯데건설이 충청남도 도청 소재지 내포신도시의 에너지 공급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남부발전은 지난 6일 내포신도시에서 롯데건설과 공동으로 집단에너지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내포신도시는 1989년 행정구역 개편에 의해 대전시가 직할시로 승격됨에 따라 충남도청 이전지로 선정됐다. 충남개발공사와 LH공사가 사업비 2
진흥기업(주)는 (주)효성과 공동 시행하는 ‘홍성 내포신도시내 효성그룹 더 루벤스’모델하우스를 14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효성그룹 더 루벤스는 행정타운과 인근 RH-6블록에 최고 26층의 9개동 아파트로 건설된다.
총 915가구 중 59㎡ 18가구, 67㎡ 325가구, 75㎡ 110가구, 84㎡ 462가구 등 실중소형 평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