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진현환 1차관이 대한토목학회에서 주최한 제28회 토목의 날 행사에 참석해 토목기술 발전 유공자 27명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는 최동호 토목학회장,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송석준·손명수 의원,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토목기술인, 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2025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선 그간 헌신과 열정으로 케이(K)-건설 1조 달러의 역사를 만든 건설기술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스마트 건설기술의 활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건설기술인들의 변화를 기약하기
포스코이앤씨가 국내 최초 공동주택 수직증축 리모델링 단지인 ‘잠실 더샵 루벤’을 준공하고 7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에 위치한 1992년에 준공된 성지 아파트를 수직증축으로 리모델링 해 완성됐다. 2020년에 사업계획이 승인된 후 2022년 1월 착공해 총38개월의 공사 끝에 2025년 3월 새롭게 탄생
현대건설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사업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을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후 3년 초과 7년 이내 도약기 스타트업이 매출 부진과 자금 부족으로 겪는 데스밸리를 극복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이 가운데 대기업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할 수
건설업계가 적정공사비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또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현행 0.6% 수준의 건설사 R&D 예산을 확대하고, 이를 위해 정부 재정지원과 인센티브 확대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6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협회가 주관하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이 주최하는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건설산업 경쟁력 회복과 기술혁신을 위한 제도 개선, 인력 수급 방안 등을 논의하는 민관 합동 토론회가 열렸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협회가 주관하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이 주최하는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와 건설안전을 위한 토론회’가 6일 국회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산·학·연·관 주체가 참여하고 각 분야 전문가의 시각에서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이 2025년 건설산업의 새 성장 모멘텀을 찾고 취임 후 제시한 10대 과제 해결 방안을 시행하겠다고 31일 밝혔다.
한 회장은 이날 새해 신년사에서 “2025년 우리 경제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국제적 분쟁 지속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내수와 수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여기에 공사비 상승, 미분양 증가 등으로 건설 경기
국토교통부는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및 표준품셈을 27일 공고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기준은 건설공사의 직접공사비 산정에 사용된다. 표준시장단가는 실제로 수행한 공사의 시장거래가격을 토대로 산정된 기준(100억 원 이상 공사에 활용)이다. 표준품셈은 건설공사의 일반·보편적 공종에서 단위작업당 필요한 투입인력, 장비 등을
내년 건설 수주는 민간 분야를 중심으로 점진적 반등을 보일 것으로 풀이된다. 지속적 금리 인하와 수도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정비사업 수요가 겹친 영향이다.
20일 삼정KPMG 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내년 건설 수주 규모는 210조4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할 전망이다.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이 25조5000억 원으로 올해보다 3.6%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건설기술을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 ‘건설 분야 특별전시, 공간의 과학’을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LH와 국립과천과학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은 층간소음 저감기술과 OSC공법(PC‧모듈러) 등 LH의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소재로 청소년의 과학 탐구심을 자극해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 인재 개발에 기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이 오는 17일 오후 6시 중앙대 302관 5층 대학원 회의실에서 ‘2024년 건설대학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는 글로벌EPC학과, 글로벌ESG학과, 미래건설산업학과, 건설관리학과가 함께 참여하며 김영태 ㈜두아즈 이사의 ‘초거대 언어모델이 바꿀 건설 산업 프로세스와 업무방식의 변화’를 주제로 초청강연이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에서 2건의 혁신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국토부가 마련한 시상식이다. △BIM △철도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분야에서 건설 현장을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평가해 혁신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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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이달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 2개 분야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며, 스마트건설기술의 발굴과 확산을 위한 성과를 공유하고 경연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BIM(건설정보모델링) 5개 기술분야에
오너 2세인 이석준 우미건설 부회장 체제에서 종합 디벨로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우미건설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진행하며 외형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프롭테크, 스마트 기술 투자에 선제적으로 뛰어들어 성과도 내고 있다. 하지만 수익성 악화와 외부에서 수혈한 차입금 급증으로 재무건전성이 크게 흔들리는 상황이다. 여기에 '벌떼입찰' 관련 국세청과 공정거래위
현대건설이 국내 최고 권위의 건설정보모델링(BIM) 경연대회에서 연이어 최고상을 받았다.
21일 현대건설은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 BIM 분야에서 최우수 혁신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우수한 스마트 건설기술의 보급·확산을 위해 국토부가 주최하며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BIM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안전관리와 단지∙주택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다. 안전관리와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BIM) 5개 기술분야
포스코이앤씨가 스마트건설 전문기업 ㈜아이티원과 공동개발한 ‘콘크리트 시공이음부 요철생성 로봇’이 CES 2025(Consumer Electronics Show) 로봇분야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s Honoree)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CES는 최신 글로벌 시장 변화와 기술 트랜드를 알 수 있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ons
대우건설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한 ‘위기대응’과 ‘책임경영’ 강화에 중점을 두고, 기구 조직 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기존 '7본부 3단 4실 83팀'에서 '5본부 4단 5실 79팀'으로 기구 조직을 개편했다. 조직 슬림화와 세대교체를 통해 빠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책임
건설업계에서도 인공지능(AI)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문서 검토와 현장 설계, 필요 자재 계산을 넘어 입주민 편의 향상까지 다양하게 활용되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거대 언어 모델(LLM) 기반 계약문서 분석시스템 ‘바로답 AI’ 개발에 성공했다. LLM은 대규모 텍스트를 학습해 인간과 유사하게 언어를 처리하고 생성할 수 있는 AI
제8회 ‘2024 스마트 건설산업대상’이 6일 서울 영등포구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건설대상은 경기 침체 속에서 불황을 헤쳐 나가고, 신기술 개발에 여념이 없는 건설업계의 공로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동반성장위원회와 대한토목학회 등 건설 관계기관 고위 관계자까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