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26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제52차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기대의원회에는 전국 신협 대의원 180여 명이 참석해 △2024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서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신협중앙회의 지역별 이사제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안) 등을 승인했다. 또한 △회원조합에 대한 5.0%의 출자배당도 의결
금융감독원은 21일 오전 서울 금융감독원에서 ‘자체 채무조정 활성화를 위한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지난해 10월 17일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 등의 환경 변화로 취약·연체차주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금융권 채무조정 활성화 노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채무조정 실적과 시스템 구축 등 앞선 업계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금융권역과 회사 간 벤치마킹
신용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유동성 신속 공급채널 마련ㆍ예금자 보호 강화
앞으로 신협중앙회에 긴급한 유동성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금융위원회 사전 승인 없이 한국은행에 환매조건부채권(RP)을 매도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된다.
11일 금융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용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신용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센트로이드)가 2021년에 인수했던 글로벌 골프용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다시 등장했다. 매각 가치는 매입가의 2배가 넘는 5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 기업인 F&F가 우선매수권을 보유한 가운데 세계 최대 스포츠장비 회사인 중국 안타스포츠 등이 잠재
신협중앙회는 상호금융권 최초로 뱅크샐러드 앱과 연동한 대출금리 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협은 지난달 30일 뱅크샐러드와 대출 모집업무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제휴는 신협의 주택담보대출 서비스가 뱅크샐러드 앱에 연동된 ‘리온브랜치’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신협중앙회는 전날 개최된 1차 이사회를 통해 2025년 직제개편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직제개편을 통해 신협은 기존 10개 지역본부를 12개로 확대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조합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한다.
이에 따라 기존 ‘부산경남 지역본부’는 △부산 △울산경남으로, ‘인천경기 지역본부’는 △인천 △
신협중앙회는 전날 대전 신협중앙회관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금융시장 불안과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자산 성장을 유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중앙회의 신용사업과 공제사업 또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며 안정성을 견고히 했다”고 평가했다.
김 회장은 올해 주요 과제로 △조합의 대
농협중앙회는 20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온(溫)누리 나누米' 기부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아이쿱생협으로 구성) 회원기관 간의 연대를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이날 총 3억
자금용도ㆍ가입대상 등 검색조건 제공금융사 취급 정책금융상품도 공시
내일(23일)부터 개인사업자가 여러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본인에게 유리한 대출상품을 비교,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금융당국은 각 금융협회·중앙회와 협업해 개인사업자 대출상품 비교공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시행은 이달 23일부터다.
개인사업자 대출은
금융감독원이 신협중앙회의 개인신용정보 1만8000여 건이 누출된 사건에 대해 29억 원에 달하는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제재 공시를 통해 개인신용정보 누출 사건이 발생한 신협중앙회에 기관경고와 함께 과징금 27억7200만 원, 과태료 1억1360만 원을 부과조치했고, 퇴직자를 포함한 신협중앙회 직원 6명에도
농협중앙회는 쌀 소비촉진과 건강한 아침 식습관 정착을 위해 11일 대전 서구 소재 신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추진했다.
신협중앙회 임직원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올해 8월 14일 체결한 쌀 소비촉진 업무협약(MOU) 일환으로 쌀 소비를 확대하고 협동조합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복米 아침
계엄·탄핵정국 파장에 2금융권 비상 대응체계 가동 저축은행 적기시정조치 시기 조정 가능성도 제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가계부채 부실 우려 등으로 휘청이고 있는 2금융권에 또 하나의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비상계엄에 이어 탄핵 정국 후폭풍까지 겹치면서 PF 직격탄을 맞은 부동산 신탁사와 일부 저축은행, 상호금융의 경우 유동성 위기설을 더
신협중앙회는 금융위원회 가계부채 점검회의 결과를 반영해 5일부터 다주택자 대상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전국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대출 중단 기한은 연말까지로, 다주택자 대상 규제를 강화해 연말까지 가계대출 증가를 억제하고, 총량 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다는 것이 신협중앙회 측 설명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기존 수도권에 한정됐던 다주택자
새마을금고, 잔금대출 만기 축소·집단대출 대환 중단 등 추가 대책 시행농협·신협·수협도 가계대출 관리 방안 시행"추가 관리 방안 논의 중"
금융당국이 시중은행의 부채 조이기 ‘풍선효과’로 가계대출이 크게 늘어난 2금융권에 대한 가계부채 계획 수립을 주문한 가운데 가계대출이 많이 늘어난 상호금융을 중심으로 가계대출 관리 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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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신협중앙회에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대 및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 간 거래(B2B) 미디어 서비스인 ‘B tv 온애드’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SK브로드밴드는 전국 신협 영업점에 신협 홍보 콘텐츠를 원격 송출하는 ‘B tv 온애드’를 설치한다. B tv 온애드는 동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콘텐츠를 TV 화면에
국민은행, 조건부 전세대출 제한 연장…농협도 문턱 높혀가계대출 금리 되레 높아져…9월 가계대출 금리 두달 연속↑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관리 기조를 강화하면서 전 금융권이 막판 ‘가계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은행권이 가계대출 압박을 위한 만반의 조치에 나선 가운데 새마을금고와 신협중앙회 등 2금융도 가계대출 축소에 전념하고 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자체 가계대출 안정화 방안다주택자 MCI 보증 대출수도권 타행대환대출 제한
신협중앙회가 내달 6일부터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1억 원으로 제한한다. 다주택자가 타 기관에서 받은 수도권 주담대에 대해 대환대출을 할 수 없게 된다.
31일 신협 관계자는 "연중 가계대출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오고 있으나, 최근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증가 억제 방침에
11월 19일까지 이메일 접수
신협중앙회 자회사인 KCU 부실채권(NPL) 대부가 담보부 부실채권 매입 경력 직원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담보부 부실채권 매입 관련 업무로 △채권 평가 △매매계약 체결 △유관기관 관리 등 부실채권의 매입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되며 접수는 이날부터 11월 1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