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미선이 김용만과 갈등을 빚는다.
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이 괌에서 첫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여행 짝꿍끼리 쇼핑을 하기로 한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각기 다른 호흡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한다.
먼저 이경실은 지석진이 마
코미디언 김숙이 여행 주선에 나선다.
2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여행의 맛’ 측은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첫 만남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여행의 맛’은 여성 호르몬이 더 풍부해진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남성 호르몬이 더 세진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여행 칼럼니스트 노중훈 작가가 제주 딱새우 전도사로 나섰다.
6일 노중훈 작가가 SNS를 통해 딱새우 요리 사진을 공개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그는 "딱새우를 회와 찜, 술찜, 머리튀김, 마라, 파스타, 라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두실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며칠 전 찍은 딱새우 요리 사진들을 다수 첨부했다.
한편 노중훈 작가는 1999
MBC 라디오가 2014년 가을 개편을 단행한다.
MBC 라디오는 ‘별이 빛나는 밤에’ 22대 ‘별밤지기’였던 가수 윤하의 후임으로 개그맨 허경환을 23대 ‘별밤지기’로 기용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한 2014년 가을개편안을 13일 확정해 발표했다.
특히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과거 ‘별이 빛나는 밤에’를 듣고 자란 세대도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