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파마 MSD의 한국지사인 한국MSD는 새로운 15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박스뉴반스의 광고 모델로 다정하고 세심한 아버지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백종원 씨를 선정하고 박스뉴반스를 알리기 위한 브랜드 광고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TV 및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송출되는 이번 광고는 백종원 씨의 이름을 활용한 ‘
한국MSD는 15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박스뉴반스’가 이달부터 소아 대상 국가필수예방접종(NIP)에 포함돼 전국 병∙의원에서 무료 접종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박스뉴반스는 생후 6주 이상 전 연령에서 총 15가지 폐렴구균 혈청형(1, 3, 4, 5, 6A, 6B, 7F, 9V, 14, 18C, 19A, 19F, 22F, 23F 및 33F)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가 10조 원 규모의 글로벌 폐렴구균 백신 시장 진출을 위해 백신 생산 시설인 ‘안동L하우스’ 증축에 나선다. 화이자의 ‘프리베나13’, MSD의 ‘박스뉴반스’ 등 글로벌 제약사가 선도하는 가운데 21가 백신으로 경쟁에 뛰어든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경북 안동에 있는 자체 백신 생산
SK바이오사이언스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경북 안동에 있는 자체 백신 생산 시설인 ‘안동 L하우스’의 증축을 의결하고, 증축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투자 금액에 사노피의 공동투자 금액을 합해 ‘안동 L하우스’에 약 4200㎡(약 1300평) 규모의 신규 생산 시설을 증축하기로 했다.
이
한국MSD “면역원성과 안전성 충분히 확인“
기존 백신 13개 혈청형에 22F, 33F 두 개 혈청형 추가
MSD가 13년 만에 새로운 폐렴구균 백신(PCV)인 ‘박스뉴반스(Vaxneuvance)’에 대한 허가를 받으며, 국내 폐렴구균 백신 시장에 균열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MSD는 20일 서울스퀘어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달 31일자로
한국MSD는 자사의 15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박스뉴반스(Vaxneuvance)’가 지난달 31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스뉴반스는 국내에서 13년 만에 허가된 폐렴구균 백신이다. 한국MSD 측은 “박스뉴반스는 기존 예방 백신의 13개 혈청형에 최근 전 세계 주요 폐렴구균 질환을 유발하는 혈청형으로 지목되는 ‘22F’와 ‘3
SK케미칼이 세계 최대 백신전문 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와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의 공동 개발 및 판매 계약을 체결, 글로벌 프리미엄 백신 시장에 진출했다.
양측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인석 대표와 사노피 파스퇴르의 올리비에 샤메이 회장, 보건복지부 이영찬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에 대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제
화이자가 세계 최빈국 영유아와 소아들의 폐렴구균성 질환 예방을 위해 자사의 폐렴구균 백신인 프리베나13을 추가로 유니세프에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세계백신면역연합의 AMC(Advance Market Commitment) 규정에 따른 것으로 화이자는 지난 두 차례의 계약에 따라 공급된 4억8000만 접종분의 백신에 이어서 최대 2억600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이다. 여름철이라고 해서 독감·폐렴 등 호흡기질환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여름 독감은 일반 감기보다 훨씬 더 증상이 심하다. 이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나 노인에게 여름은 백신접종을 통한 독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이기도 하다.
전문가들은 독감예방 접종과 함께 폐렴구균 예방접종도 함께 맞는 것을 권장한다. 독
한국와이어스는 50세 이상 성인에서의 폐렴구균성 폐렴 및 침습성 질환을 예방해주는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폐렴구균성 질환은 폐렴구균이 원인이 돼 나타나는 폐렴이나 균혈증, 수막염 등을 말하며 모든 연령층의 사람에게 발생한다. 특히 영유아, 노년층, 특정 만성 질환자들에게 발병률이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한국와이어스라는 다국적제약사에서 판매하는 영·유아, 소아 폐렴구균성 질환 백신인 '프리베나'는 지난해 8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회사측은 올해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웬만한 국내 중소제약사 한 해 매출액이다.
#녹십자는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 2008년 5위에서 동아제약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는 녹십자만 가지고 있던 신종
화이자제약과 와이어스의 합병 후 첫 제품이 출시된다.
한국와이어스는 7일 롯데호텔에서 영·유아 및 소아용 폐렴구균 단백결합백신인 '프리베나 13' 출시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14일 국내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리베나 13은 기존에 사용해오던 소아용 폐렴구균 단백결합백신인 '프리베나'에 포함돼 있는 7종이 폐렴구균 혈청형에 6종의 혈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