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1일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할 부탑재위성 총 7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9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산업체와 연구기관, 정부기관(지자체 포함)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한 뒤 전문가 평가를 통해 결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부탑재위성은 3U, 6U, 12U, 16U 크기로 다양하다. 큐브위성의 표준 크기 규격
한글과컴퓨터는 자회사 씽크프리(THINKFREE)가 미국의 테슬라 거버먼트(Tesla Government)와 미국 정부용 지식관리시스템에 ‘씽크프리 오피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테슬라 거버먼트가 개발하는 지식관리시스템은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형태다. 미국 국방부, 국토안보부, 보건복지부, 질병통제예방센터, 농무부, 상무부,
한컴라이프케어는 산업·안전 분야 통합관리 시스템 전문기업인 ‘유비마이크로’를 인수하고 사명을 ‘한컴유비마이크로’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한컴유비마이크로는 2012년 설립돼 무선통신 융합 가스센서 디바이스, 이동형 현장 가스 환경 모니터링 장비, 산업시설 및 환경 특화 무선통신장비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컴유비마이크로는 산업·안전 통합관
도심과 공항, 바다에서 실시간으로 다중 목적의 드론 비행을 관제하는 시스템이 본격 실증에 들어간다. 정부는 이번 실증으로 드론길이 만들어지면 장애물 제한이 없는 도심 시범 노선 발굴, 도서지역을 포함한 해상‧비가시권 장거리 배송 등 생활밀착형 드론 활용이 본격화된다.
국토교통부는 10일 K-드론시스템’의 실증사업 수행 사업자로 공항 분야에서 KT, 도심
한글과컴퓨터그룹은 ‘CES 2021’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컴그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고객의 새로운 일상과 함께 하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아 ‘HANCOM, Accompanies Your Life’라는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올해로 4년 연속 CES에 참가하는 한컴그룹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역점을 두고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 드론,
한컴MDS는 연결 자회사 한컴인텔리전스가 유센에 IoT 관리 플랫폼 ‘네오아이디엠(NeoIDM)’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센은 일본의 매장 음악 공급 서비스 기업이다. 일본에서 케이블과 위성, 인터넷 등 다양한 통신망을 활용해 미용실, 약국, 마트, 편의점, 식당, 커피숍 등 약 75만 개 점포에 음악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센에서 자
한글과컴퓨터는 오순영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세계인공지능회(이하 WAIC)에 연사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중국 상하이시가 주최하고 올해 3회째를 맞는 ‘WAIC 2020’은 ‘지능적인 연결성, 나눌 수 없는 공동체’를 주제로 관련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 550여 명이 참여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올해는 한국을 비롯한 유럽, 이스라엘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모니터링 콜시스템’ 을 도입한다.
3일 서울시 관계자는 “최근 해외 입국자 증가로 자가격리자와 격리해제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모니터링을 위해 120다산콜재단에 첨단 AI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도
한글과컴퓨터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한글과컴퓨터가 전일 대비 2.13%(150원) 오른 72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한글과컴퓨터그룹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코로나19 대상자 모니터링을 위한 인공지능(AI) 콜센터 시스템 무상 공급에 나섰다.
한컴그룹은 AI콜센터 플랫폼 무상제공
한글과컴퓨터그룹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대상자 모니터링을 위한 인공지능 콜센터 시스템을 무상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한컴그룹은 AI 콜센터 플랫폼 무상제공 및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대민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고성능 클라우드 인프라를 무상으로 기증한다.
한컴그룹의 AI콜
한컴MDS는 적외선 열화상 분야 기업 플리어시스템즈와의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광학 가스 이미징(이하 OGI) 카메라 시장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OGI 카메라는 비접촉 방식으로도 원거리의 유해가스 및 미세먼지를 감지해 이미지로 형상화 할 수 있다.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가스 센서는 특정 부분의 가스 농도만 확인할 수 있어 외부에서
한컴산청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첨단 한전장비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한컴산청은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ICT를 접목한 ’전통시장 화재감지 시스템’과 신형 공기호흡기(SCA-10) 등을 선보였다.
‘전통시장 화재감지 시스템’은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20
한글과컴퓨터그룹의 한컴MDS가 공유형 전기자전거에 IoT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공유 모빌리티 사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한컴MDS는 자동차를 개발하던 e-모빌리티 전문가들이 설립한 ’파워라이드‘와 손잡고 공유형 전기자전거 관리 시스템에 한컴MDS가 자체 개발한 IoT 솔루션 ’네오아이디엠‘을 탑재할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그룹이 앞으로 주력 사업을 ‘스마트시티’로 정하고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한컴그룹은 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신사업 전략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룹 내 전 계열사들이 스마트시티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020년까지 그룹 전체 매출의 50%를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사업에서 달성하겠다는 포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IT업체들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5G 이동통신 기술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의 필수로 꼽히는 신기술이 대거 현장에 도입돼 ‘IT 올림픽 시연장’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이에 관련 업계에서는 올림
한글과컴퓨터그룹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컴그룹이 CES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한컴MDS, 한컴지엠디, 한컴인터프리, 산청 등 총 5개사 주력 제품을 선보인다.
한컴그룹은 이번 CES 2018의 전시 컨셉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경계를 허물어 새로
전 세계를 휩쓴 랜섬웨어 공격 우려에 인터넷 보안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스트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8.67% 뛴 9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이날 사용자 파일을 암호화하는 악성코드의 모니터링 장치와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백신프로그램은 악성코드를 감지한 후 이를 삭제할 수는 있으나,
중국 철강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철강 가격 반등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로써 국내 철강 기업의 대표주자인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은 최근 철강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실적 회복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포스코는 올해 1월 열연 제품 가격을 톤당 2만~3만원 인상했고, 3월에는 냉연 제품 가격도 올렸다. 관계자는 “중국 동향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
한글과컴퓨터는 한컴오피스에 대한 고객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자사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컴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제안과 제품 의견을 전달할 전문가 모임인 '한컴 마스터'를 각각 선발한다고 6일 발표했다.
한컴 모니터링은 한컴오피스와 한글 패키지 제품을 3개 이상 등록한 장기 우수고객이나, 한컴 제품에 관심 있고 모니터링 활동을 희망하는 사용자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