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아이코퍼레이션은 공정과 운영자 간 인터페이스(HMI)와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의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자 안정희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안정희 신임 본부장은 경북대 전자공학 석사 출신으로 삼성전자에서 27년간 해외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삼성전자 재임 시절 남미, 인도 및 중동 지역 담당 임원 및 현지 지법인장을 역임하면서 신규
코스맥스그룹이 오너 2세 경영을 전면화 한다.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의 장남 이병만 사장이 코스맥스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고, 차남 이병주 사장은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 신임 대표이사 자리를 꿰찼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는 이사회를 통해 이병만 전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사장)를 코스맥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뷰티 플랫폼 기업 씨티케이(CTK)는 미국 자회사 씨티케이 USA 홀딩스(CTK USA Holdings)를 통해 북미 일반의약품(OTC) 제조공장 인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씨티케이는 북미 시장 내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외 브랜드사 및 제조 파트너들에 미국 현지 생산 솔루션을 제공해 미국 OTC 시장 경쟁우위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그룹이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엔에스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펫 등 그룹 주요 관계사들이 참여한다. 채용 직무는 R&I(Research&Innovation)를 중
하나증권은 18일 루닛에 대해 보유 제품을 미국ㆍ호주 등 해외로 더 활발하게 수출하며 성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유건 하나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딥러닝 기술을 통해 시각적 한계를 보완하는 판독 보조 솔루션을 개발해 상용화했다"라며 "암 진단 관련 영상 판독 보조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암 치료 관련 이미징 바이
포인트모바일이 글로벌 대규모 전시회를 연이어 참가하며 해외 영업 확대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포인트모바일은 3~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5’와 4~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리테일테크(RETAILTECH) 재팬’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포인트모바일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로 꼽히는
KGC인삼공사ㆍ헥토헬스케어ㆍ유니베라 등 해외영업 박차지난해 시장 규모↓ㆍ 수출액은↑…중화권 중심 매출 증가세
식품업계의 신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이 침체 국면에 들어섰다. 지난해 역성장하면서 장기적으로 수출을 키우는 사례가 늘고 있다.
1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건기식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2021년 5조6902억
세이코엡손이 4월 1일부로 글로벌 대표이사 사장에 요시다 준키치 본부장을 공식 임명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는 1988년 엡손에 입사한 이래 해외 영업 및 마케팅, 비즈니스 개발 분야를 두루 거쳤다. 미주 지역에서는 신사업 진출을, 아시아 시장에서는 영업망을 확충했다는 평가다.
최근 4년간은 프린팅 솔루션 부서에서 최고운영책임자를 맡았다.
파두가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부사장을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30년 이상 반도체 업계 경력을 보유했다. 삼성전자 DS부문 전략기획, 사업분석 리더 등을 역임했다. 고객맞춤형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파두는 해외영업 부문 임직원들에게 성과에 따른 파격적 보상제도 도입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4% 껑충 뛴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그룹 사상 처음으로 미주 지역 매출이 중화권을 앞지르는 등 해외 사업이 호실적을 낸 결과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9% 증가한 4조2599억 원으로 추산됐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64% 상승
국내 진단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한다. 자체 개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현지 최대 진단·의료기기 전시회에 출동해 주목받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3일부터 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메드랩 2025(Medlab Middle East 2025)’에는 전 세계 800여개 기업과 2만 명이 넘는 인
카메라모듈 검사장비 기술‧인력 유출 혐의
국내 중소기업의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검사기술과 핵심인력을 중국에 통째로 넘긴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안동건 부장검사)는 중국 업체 한국지사 B 사의 실질적 대표를 맡고 있는 이모 씨 등 6명을 구속 기소하고, 범행에 가담한 직원 10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이루트가 북미 3대 리테일 기업 ‘스캔소스(Scansource)와 유통계약을 체결하면서 시장 진출에 나선 데 이어,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6일 에이루트 관계자는 “미국 내 신규 유통망 확보를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에이루트는 자체 브랜드 ‘세우(SEWOO)’에 대한 글로벌 인지도와 높은 품질 및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산업용
지난해 해외 건설 연간 수주 목표액인 400억 달러 달성이 사실상 무산됐다. 비상 계엄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올해 수주에도 부담이 커졌다. 민·관 합동 수주지원단인 '원팀 코리아'의 행보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가신인도 및 외교 라인 회복이 시급하단 목소리가 나온다.
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2024년 1~11월 국
이랜드의 한강유람선 이크루즈가 서울 관광 인프라 부문에서 2025년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22일 이랜드에 따르면 이크루즈는 16일 한강 세빛섬에서 열린 ‘2024 서울관광인의 날’ 시상식에서 호텔을 제외한 관광 전문 사업자로는 유일하게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이크루즈가 한강의 유일한 유람선 사업자로서 굵직한 MICE(기업회의·포상
카메라 정밀모터 제어 시스템 반도체설계 기업 동운아나텍이 3분기 이미 1000억 원(누적)을 넘는 매출액을 달성하면서 올해 사상 최대 매출액이 유력해졌다. 지난해 1000억 원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또 최대치를 경신하는 셈이다. 중화권과 신흥국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고급 카메라 기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게 주
본부조직 20개→17개 그룹 축소…부행장도 5명 줄여71년생 부행장 전격 발탁…과감한 세대교체 단행우리금융도 12일 조직개편 나서…임원 30% 교체
우리은행이 조직 쇄신에 초점을 둔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부행장급 임원 5명을 줄이고, 기존 부행장 중 절반에 달하는 11명을 교체했다. 또 본부조직도 기존 20개 그룹에서 17개 그룹으로 축소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1일 "금융ㆍ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엄중한 상황에서 시장 안정화를 위해 본원뿐만 아니라 지원 및 해외사무소 등 모든 조직과 기능이 합심해 총력대응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신임 지원장ㆍ해외사무소장ㆍ파견협력관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이같이 말했다.
부산·울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 세종 충남, 인
오스템임플란트는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수출탑은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의 수출 실적이 반영됐다. 이 기간 오스템임플란트의 수출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3억4700만 달러로, 수상 요건을 넉넉히 충족했다.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