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이 26일 진주시 본사에서 한무경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왼쪽 여덟 번째) 및 협력중소기업사 관계자와 발전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26일 진주 본사에서 한무경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 협력중소기업 10개사와 기업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발전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실질적 규제 합리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은 "불합리한 규제로 협력중소기업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규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