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이 23~25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재팬 IT 위크(Japan IT Week)’에 참가해 다양한 기업용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일본 법인 ‘제노랩’을 통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 가운데 일본 최대 규모의 IT 산업 전시회에서 전 세계 소프트웨어(SW) 기업들과의 차별화 요소를 검증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GTF)는 환전 전문 O2O 플랫폼 기업 머니박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GTF의 사후면세 가맹점 네트워크와 머니박스의 환전 네트워크를 결합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더욱 간편하고 효율적인 쇼핑 및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
폴라리스AI파마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은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저감, 에너지ㆍ자원 효율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주도의 친환경 공장 전환 프로젝트다. 폴라리스AI파마는 2024년 6월 협약 체결 이후 설비 개선
LG전자는 최근 싱가포르 초대형 물류센터에 자사의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싱가포르 투아스(Tuas) 지역에 건설된 축구장 6개 크기와 맞먹는 초대형 물류센터에 고효율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브이 아이(Multi V i)’를 공급했다.
LG전자는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동남아 공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미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그룹 내 맡고 있는 사업에 대해 알렸다.
한화그룹 유통·서비스 부문은 미국 스탠퍼드대학 경영대학원(MBA) 학생들을 만나 그룹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미래산업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탠퍼드대 ‘
美 '호텔 포인트'서 네트워킹생산부터 서비스 현지화 전략
LG전자가 올해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기업간거래(B2B)의 커다란 한 축으로 키워가고 있다. LG전자는 현지에서 고객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생산부터 제조, 서비스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맞춤형 전략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4월 4~9일(현지시간) 미국 플
대한상의-CF연합, 에너지 정책 세미나 개최전문가들 “전력수요처에 분산형 시장 필요”“전력시장 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시민단체들 “인센티브 제도로 시민참여 이끌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와 CF연합(무탄소 연
S&P500, 5% 이상 하락…2022년 이후 최악골드만삭스 등 S&P500 연말 전망치 줄하향트럼프 관세 위협에도 유럽·중국 증시 선방항셍지수, 딥시크 열풍에 힘입어 17%↑
올해 1분기 주요국 증시의 희비가 엇갈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격변하는 무역·안보 지형의 변화 속에서 미국과 일본 증시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유럽과 중화권 증시는
로봇·AI 등 첨단기술 기반 고품질·고효율 제조 시스템 구축도어 간격 자율 보정 및 자동 탈부착 등 세계 최초 적용각종 최첨단 기술 적용, 컨베이어벨트 방식 극복 시도한 유연한 생산체계
개처럼 생긴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차량 품질을 점검하고 거대한 로봇청소기를 닮은 자율주행 운반 로봇(AGV)이 부품을 싣고 공장을 누빈다. 마치 공상과학 영화에서 볼
미국ㆍ일본ㆍ대만 증시, 연초 대비 하락유럽ㆍ 중화권은 상대적으로 선방항셍 18% 상승…나스닥 7.9% 내려
도널드 트럼프 47대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세계 경제는 격변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무역에서 시작해 안보 지형까지 격변하면서 주요국 증시는 요동쳤다.
미국과 유럽ㆍ아시아 주요 증시는 연초 대비 희비가 엇갈렸다. 미국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전
전자석 탈철기(EMF) 전문기업 대보마그네틱이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대보마그네틱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현지 법인(DAEBO MAGNETIC USA)를 설립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미국 정부가 각종 관세부가를 통해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대보마그네틱은 현지 법인을 통해 관세 리스크(위험)를 최소화하고 실적을 극대화할 방
소상공인들 찾아 위로…'그룹 2.0시대' 행보사업장 3500곳 환경개선 100억 원 지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연임 후 첫 행보로 화재 피해 소상공인을 챙겼다. 앞서 함 회장은 이달 2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국내외 주주들의 압도적인 지지(81.2%)를 받아 하나금융그룹 회장 연임에 성공하며 ‘그룹 2.0 시대’ 개막을 알렸다.
27일 하나금융에
롯데쇼핑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승인받았다.
27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SBTi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들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파리기후협약 목표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 감소 목표를 설정하고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1.5도(℃) 이내로 제한하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TDF2045 ETF’가 상장 첫날 역대 타깃데이트펀드(TDF) 상장지수펀드(ETF)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GER TDF2045 ETF의 개인 순매수 규모는 12억40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국내에 TDF ETF가 처음 등장한 이래 가장 큰 규모
앱클론은 HLX22에 대해 기존 표준 치료제 대비 높은 효과를 지닌 혁신 신약이며, HER2 발현율이 높은 유방암 치료제로도 개발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헨리우스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HLX22는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표준치료제 대비 높은 효과를 보인다. 2016년 앱클론이 기술이전 한 AC101 기반의 항체치료제며 임상 단계별 마일스톤과 상업화
서울시교육청의 용산구 소재 신청사가 올 연말 준공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신청사 건설 현장 점검 및 안전 관리 당부를 위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현장을 방문한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신청사의 공정률은 3월 초 기준 40% 정도다.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사용 중인 종로구 소재 청
제일파마홀딩스(Jeil Pharma Holdings)는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제일파마홀딩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7800억원 달성 등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재무제표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한상철 이사 재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1주당
“엔비디아 ‘H800’과 유사한 결과 1조 토큰 훈련에 약 13억원 비용”
알리바바그룹 자회사이자 세계 최대 핀테크 업체인 앤트그룹이 ‘저비용 고효율’ 인공지능(AI) 돌풍을 일으킨 중국 딥시크와 비슷한 결과를 냈다고 주장했다.
2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앤트그룹은 중국산 반도체를 사용해 AI 모델 훈련 비용을 20% 절감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