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해 이면도로와 통학로에 보안등 350등과 스마트보안등 100등을 올해 상반기 내에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9월 서울시로부터 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설치 대상지는 21개 동의 이면도로와 보행로, 통학로 등으로 특히 조도가 낮아 안전사고 위험이 크고 주민 통행에 불편이
글로벌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올해 개최한 ‘제19회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은 한세실업이 16년째 후원하고 있는 바둑대회로 아마추어 바둑 팬들에게 대학 시절 추억과 향수를 선물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기원이 주최 및 주관, 바둑TV가 주관 방송을 맡아 경기 기간 내
글로벌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이 주관한 ‘제19회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에서 중앙대학교가 사상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23일 한세실업에 따르면 8월부터 4개월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대, 고려대, 경북대 등 전국 28개 주요 대학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겨뤘다. 최종 결승전에서 중앙대는 서울대를 상대로 마지막 개
서울 관악구는 관내 대표 벤처창업 거점인 관악S밸리의 ‘연구개발(R&D) 벤처·창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에서 승인 의결됐다고 11일 밝혔다.
2007년 도입된 특정개발진흥지구는 특정 전략산업의 집적화를 유도하고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정하는 제도다. 구는 지난 7월부터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을 수립하며
“관악구는 그동안 잠만 자는 베드타운 이미지가 짙었습니다. 이제는 관악구를 벤처창업의 요람인 ‘관악S밸리’와 ‘청년친화도시’라는 두 날개를 통해 ‘퀀텀리프(대도약)’를 이뤄내겠습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민선 7·8기를 거치며 이룬 성과와 앞으로 계획을 이렇게 설명했다. 관악구는 등록 인구 50만7754명으로 서울 내 손꼽히는 인구 밀집 지역이다.
서울 관악구가 내수 소비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골목상권 상인회와 손을 잡고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구는 ‘관악구 골목상권 이용 촉진 통합 할인 이벤트’를 상·하반기 2번 추진하여, 주민들에게 골목상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배포한다.
이번 이벤트는 관내 7개 골목상권 현장 부스에서 다음 달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23일부터 ‘2024 박물관 대학’을 개강한다.
경기도박물관 대학은 역사·문화의 다양한 주제를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에게 듣는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와 협업으로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강좌는 ‘동서양 문명의 교류(초원길·비단길·바닷길)’이며 ① 초원과 사막 ② 실크로드와 오아시스 부족 ③
서울 관악구가 2027년도까지 총 436억 원을 투입해 ‘강력범죄 예방 생활안전 종합대책’을 편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이번 종합대책을 통해 현장 순찰 강화, 범죄예방 시설 확충, 범죄예방 사업 확대, 생활안전 대응체계 구축 등 총 4개 분야 23개의 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심 관악 조성’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0일 한반도에 상륙한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위험·취약 시설 10개소를 찾아 현장점검을 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오전 9시 대학동 역세권청년주택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토사 유출지역, 급경사지, 별빛내린천(도림천) 등을 꼼꼼히 살피며 안전 취약 시설물을 재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오후에는 주요 방재시설인 신림빗물펌프장을 방문해
서울 관악구가 청년 복합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이 청년들의 아지트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신림동쓰리룸에서 운영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공간을 이용한 청년은 41만 명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대학동 녹두거리에 위치한 쓰리룸은 고시촌 원룸에 없는 거실‧서재 등의 기능을 공공에서 제공한다. 청년들은 휴게공간(거실‧서재),
서울 관악구가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에서 운영하는 1인 가구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관악구는 청년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1위로, 현재 구내 청년 1인 가구 비율도 62.4%에 이른다. 구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신림동쓰리룸에서 1인 가구를 위한 주거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종합적으로 청년들을
서울 관악구는 올해 골목 경제 회복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생활상권 육성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골목 경제 회복지원사업 중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매년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의 노력도와 실질적인 성과와 지속성 확보 등을 평가 기준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
서울 관악구가 초기 사업화 자금지원으로 유망한 벤처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2022년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에 22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스타트업 스케일 업'은 관악구 소재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첨단기술 기반 분야 기업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벤처 창업기업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 관악구는 청년문화공간인 ‘신림동 쓰리룸’이 개관 3주년을 맞이했다고 24일 밝혔다.
‘신림동쓰리룸’은 청년들이 한 공간에 모여 취업, 주거, 생활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고시촌, 원룸, 투룸 등에 사는 청년들에게 주거 공간과는 다른 제3의 거실, 공방, 서재 세 공유 공간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
서울 관악구가 대학동 일대에 창업지원시설을 추가로 짓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현재 실시설계 중인 ‘대학동 창업지원시설Ⅰ(호암로22길 32)’을 7월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면적 1118.21㎡ 규모다. 지하 1층은 세미나실, 1층과 2층은 안내데스크, 운영사무실, 회의실 등의 공
술에 취해 흉기로 함께 있던 남성을 살해한 20대가 자수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오후 9시경 2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관악구 대학동에 위치한 거주지에서 흉기를 휘둘러 함께 있던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관악구는 '관악S밸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창업의 불모지였던 지역을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3년 만에 낙성벤처창업센터, 창업 HERE-RO 2·3·4·5, 서울창업센터 관악 등 창업인프라 시설 13곳을 조성, 현재 112개의 창업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번에 지정된
관악을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창업 중심지로 만들겠다.
서울 관악구는 낙성대 일대 '낙성벤처밸리'와 대학동 중심 '신림창업밸리'를 두 축으로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세계적인 창업중심지를 조성 중이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하기 위한 '관악S밸리'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창업의 불모지였던 관악을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인구 대국’ 중국, 저출산·고령화에 노동력 부족 우려사회보장 부담 증가·도농 간 격차 등 각종 사회 문제도“장기 경기 침체 피하기 위한 핵심은 ‘생산성 향상’”
저출산 고령화 추세가 뚜렷해지기 시작한 중국이 일본의 장기 경기침체 전철을 밟을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는 인구 침체를 상징하는 쉬링크(Shrink)
부모 도움 없인 전셋집 마련도 쉽지 않아취업해도 서울 집 장만은 ‘하늘의 별 따기’
20·30 청년들에게 서울에서 집을 사는 일은 이룰 수 없는 꿈이 돼가고 있다.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은 11억 원을 돌파했다. 평균 연봉을 3000만 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40년 가까이 한 푼도 쓰지 않아야 집을 살 수 있다. 기성세대는 이미 집을 소유해 부를 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