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기상캐스터' 김동완 전 기상통보관 별세…향년 89세
국내 최초 기상캐스터로 알려진 김동완 전 기상통보관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1935년생인 김 전 통보관은 1959년 기상청 전신인 국립중앙관상대에 입사해 예보관으로 일하다 1970년대 동양방송(TBC) 등에서 시민에게 날씨를 전달했다.
기상캐스터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 김 전 통
배우 고(故) 강수연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됐다.
강수연은 2022년 5월 5일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다가 이틀 뒤인 5월 7일 세상을 떠났다.
1966년생인 강수연은 동양방송 전속 아역 배우로 데뷔한 뒤 이후 영화 ‘고래사냥2’(1985),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1987) 등에 출연하며 청순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싸늘해진 날씨만큼 연예계도 뒤숭숭합니다. 이달 들어서만 여러 건의 결별, 이혼, 부고 소식이 들려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여기에 지난달부터 시작된 일부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사기 연루 의혹까지 좋지 않은 소식이 연일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사고들을 일종의 ‘징크스’로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 바로 이달이 ‘11월’이기 때문인데요. 사실
1990년대 인기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 출연한 배우 이경표씨가 12일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1세.
고인은 1962년생으로 1980년 동양방송(TBC) 23기 탤런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방송사가 통폐합된 이후에는 KBS에서 활동했다.
이후 1990년부터 방송된 KBS 농촌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서 ‘황놀부’ 황민달(김상순 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백지연 전 앵커의 외아들 강인찬 씨의 결혼식이 2일 열렸다.
이날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에서는 정지수 씨와 강인찬 씨의 결혼식이 열렸다.
결혼식에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정몽석 현대종합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백지연 전 앵커의 외아들 강인찬 씨가 2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교회에서는 정지수 씨와 강인찬 씨의 결혼식이 열렸다. 종로교회는 정 회장이 장로로 있는 교회다.
신부 정지수 씨는 정 회장과 홍인화 씨의 2녀 중 둘째로, 미국에서 대학을 나와 현재 HL만도 미국법인(MCA)에서 팀장으로 근무
배우 고(故) 강수연이 별이 된 지도 어느덧 1년이다.
강수연은 지난해 5월 7일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향년 56세. 너무 이른 나이였다.
당시 고인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사흘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끝내 숨졌다. 사인은 뇌출혈로 알려졌다.
고인은 1969년 동양방송 전속 아역 배우로 데뷔한
‘스님 전문 배우’ 신충식이 전원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원로 배우 신충식이 출연해 뜸했던 근황을 전한다.
이날 신충식은 “죽을 고비를 3번 넘긴 후 강화도 강화군 석모도에서 전원생활을 시작했다”며 “50대 중반에 협심증으로 3번의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은 후 더 이상 죽기 살기로 할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이트쇼' 등을 연출한 정주환 PD가 14일 오전 4시43분께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복고,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한 뒤 1972년 동양방송(TBC)에 입사, '쇼쇼쇼' 조연출 등을 맡았다.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KBS PD가 된 뒤 토요일 밤의 예능프로그램 '나이트쇼'
‘월드 스타’ 영화배우 강수연이 지난 7일 향년 55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강수연은 5일 오후 5시 10분경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졌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그는 가족의 신고로 병원에 옮겨져 의식불명인 채로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결국 눈을 뜨지 못하고 7일 세상을 떠났다.
1966년 서울 종로구에서 출생한 고인은 1969년
'가족오락관'을 25년간 진행한 MC 허참이 별세했다. 1일 방송가에 따르면 고인은 간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던 중 이날 눈을 감았다. 향년 73세.
1949년생인 허참은 JTBC 전신인 TBC 동양방송에서 데뷔해 '쇼쇼쇼', '도전 주부가요스타', '가요청백전', '올스타 청백전', '가족오락관' 등 방송가를 종횡무진으로 활동했다. 2005년 제 12
배우 정동남이 46년째 구조 봉사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정동남이 출연해 “동생이 물에 빠져 죽었다. 그때부터 구조 봉사를 하게 됐다”리고 털어놨다.
정동남은 배우이자 한국구조연합회 회장으로 46년 구조 봉사를 하고 있다. 모든 구조는 사비로 진행되며 장비 구입 및 구조대원들의 경비 역시 모두
이건희 회장은 1942년 1월 9일 대구에서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湖巖) 이병철 회장과 박두을 여사의 3남 5녀 중 일곱 번째이자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호암이 대구 서문시장 근처에서 청과·건어물 무역회사인 삼성상회를 경영하던 시절이다.
형으로는 제일비료 회장을 지낸 맹희 씨와 고인이 된 창희 씨, 누나로는 인희(한솔그룹 고문), 숙희, 순희, 덕희 씨
25일 ‘재계의 거목’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향년 78세로 별세했다. 이 회장은 삼성을 글로벌기업으로 키워냈다.
다음은 고인의 출생부터 타계까지 연보다
▲ 1942년 대구에서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셋째 아들로 태어남
▲ 1953년 부친 권유로 일본 유학길에 오름
▲ 1961년 서울사대 부속 고등학교 졸업
▲ 1965년 일본 와세다(早稻田)대
배우 차화연의 리즈시절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 문제아들’에서는 차화연이 출연해 출연진들과 함께 퀴즈 맞히기에 돌입했다.
이날 차화연은 미인대회 문제를 풀던 중 “나도 미스 롯데 출신이다”라며 과거 미인대회 출신임을 밝혔다.
차화연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60세다. 과거 1978년 18살의 나이로 미
배우 김영철이 자유한국당 영입 제의에 대해 거절한 사실을 밝혔다.
김영철은 30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가까운 의원에게서 (한국당 입당을) 생각해보라는 전화는 받았지만 곧바로 거절했다"라며 "내가 무슨 이 나이에 정치를 하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어 "내일모레 일흔"이라며 "이제 본업을 마무리할 나이인데 내가 무슨 정치냐. 자꾸 정치에
정한용이 풀어낸 파란만장한 삶
정한용의 무대는 방송, 기업 그리고 정치
배우 정한용이 방송을 통해 자신의 파란만장한 삶을 풀어냈다.
2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정한용이 초대 손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정한용은 배우라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생각, 자신이 살아온 길 등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주목받았다.
백현주-백현숙 자매가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백현주 교수와 배우 백현숙 자매가 출연해 퀴즈 대결에 나섰다.
이날 백현숙은 쌍둥이 자매 백현미와 함께 3살 무렵부터 방송 생활을 했다고 밝히며 “어린이 프로그램 ‘호돌이와 호순이’ 어린이 합창단으로 한글을 배우는 아이
30~40대 나이에 기업 총수에 오르는 재계 인사가 한 명 더 추가됐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별세로 그룹의 경영권을 승계하는 구광모(40) 상무다.
대기업 총수 중 가장 젊은 나이에 경영권을 물려받은 인물은 김승연(66) 한화그룹 회장이다.김 회장은 1981년 한국화약그룹(현 한화그룹) 설립자인 아버지 고(故) 김종희 전 회장이 유명을 달리하
조순용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5일 한국TV홈쇼핑협회 신임 회장에 취임한다.
한국TV홈쇼핑협회는 지난달 23일 정기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조 전 수석을 회장에 선임했다. 임기는 2021년 3월까지 3년이다. 조 신임 회장은 동양방송 기자로 방송계에 입문해 KBS 사회부장과 정치부장, 워싱턴특파원, 편집주간을 거쳤다. 김대중 정부 때 청와대 정무수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