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물류 시스템(AMHS) 전문 기업 제닉스가 스마트 항만 사업에서 쓰이는 무인자동운반차(AGV) 최대 65톤(t)까지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와의 협업을 통해 60톤에 이어 65톤까지 개발에 성공한 제닉스는 스마트 항만 업계 요구치인 70톤에 근접한 수치로 시장 진출에 안정적인 기술을 확보할 전망이다.
24일 제닉스 관계자는 “최근 65
스마트 로봇 기술 기업 휴림로봇은 중국 물류 자동화 기업 EHO Intelligence, 이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이큐셀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EHO Intelligence와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 이큐셀과 자율이동로봇(AMR)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
이큐셀은 오는 6월까지 AMR 데모라인을
삼성전자가 사내 안전원칙을 선포하고,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임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임직원들에게 회사가 진행 중인 건강증진 활동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개선 방안을 발굴하는 동시에 현장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20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태영건설우와 태영건설 두 종목이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태영건설우와 태영건설은 각각 29.91%(1630원), 29.86%(745원) 상승한 7080원, 3240원에 장을 마감했다.
태영건설우와 태영건설은 이날 관리종목 지정이 해제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장 종료
티로보틱스는 13일 미국 전기차 산업의 중심지인 조지아주의 주 공무원들이 공급망 및 연구·개발(R&D) 파트너십에 관한 기회를 공유하기 위해 회사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티로보틱스 관계자는 "1월 안승욱 대표이사가 글로벌 사업본부장과 함께 조지아 주 관계자들을 만나 애틀랜타·조지아 지역의 현지 공급 제품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 인디애나·미시간
LG CNS가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을 앞세워 북미 물류자동화 시장에 진출한다.
LG CNS는 17~2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세계 최대 물류자동화 전시회 ‘프로맷(Promat) 2025’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 ‘3D 모바일 셔틀’과 스마트물류 솔루션을
SK C&C는 제조 생산 현장에 최적화된 'AI 반송 물류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 AI 제조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자율이동로봇(AMR)과 연계해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반송 경로를 자동 조정함으로써 생산 리드 타임을 단축하고 물류 반송 효율성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물류 처리 속도는 50% 이상, 물품
"'물리적 인공지능(AI)'은 로봇 공학, 자율 주행, 스마트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이의 구현을 위해서는 공장의 설비와 자산들이 디지털로 전환돼야 하기 때문에 이를 구현하기 위해 핵심적으로 필요한 기술이 바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입니다."
김진현 이에이트(E8) 대표는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의 물리적 자산을 디지털 환
대신증권은 17일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스마트팩토리 적용 확대 등에 따른 반등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21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오토에버는 보수적 가이던스와 제한적 수익성 우려로 주가 소외가 지속하고 있다”며 “추가적 우려 반영보다 올해 현대차그룹(HMG) 차세대 전사적자
코스닥은 지난 한 주(10~14일)간 6.56포인트(p)(0.90%) 오른 734.26에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23억 원, 763억 원 순매수 했지만, 개인은 2703억 원 순매도했다.
1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티로보틱스로, 70.52% 오른 1만5790원에 장을 마쳤
현대글로비스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에 참가해 물류 자동화 기술력을 선보였다.
현대글로비스는 최적화된 시뮬레이션 알고리즘, 로봇기술,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등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DX)을 추진, 고객사의 물류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물류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1일 국내 증시에선 총 5개의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종목 중에선 감자 결정으로 거래가 정지됐던 아센디오 거래 재개 4일 차에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에선 대봉엘에스, 티로보틱스, 이노메트리, 위너스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봉엘에스는 인도 업체와 비만치료제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렸다.
이날 대봉엘에스는 '2
티로보틱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함께 물류자동화 로봇 시장을 공략한다.
티로보틱스는 지난 5일 대전 유성구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에서 대규모 로봇 및 물류자동화 시장 공략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목표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티로보틱스의 중대형 자율이동로봇(AMR) 개발 및 공급 경험과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비상장 주식 시장이 보합 마감했다.
10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로봇·물류자동화 전문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이날과 11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산업용 AloT 플랫폼 전문업체 심플랫폼은 이날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3000~1만5000원) 최상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했으며, 11일부터 12일까지
신규 고객사 발굴…올해 관련 수주 225억 예상비용 절감 제품 거래선 교체 및 유지보수 매출 성장 기대
중견그룹인 유진그룹의 계열사 TXR로보틱스(티엑스알로보틱스)가 기업공개(IPO)를 진행 중인 가운데 공모가 희망 범위 중 상단 가격으로 결정지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2021년부터 작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60%를 웃도는 등 안정된 성장세가 부각된 것으로
현대무벡스는 내달 4~6일 독일에서 열리는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5’에 참가, 타이어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타이어 기업의 생산기지 공정 자동화 사업 수행을 기반으로 AS&RS(자동입출고시스템), 갠트리로봇(피킹·이송), EMS(천정궤도형 이송), AGV(무인이송로봇) 등의 설비를 개발·고도화했다.
2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로봇·물류자동화 전문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총 공모 주식수는 307만5400주이며, 희망공모밴드는 1만1500~1만3500원이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가 1만2250원(8.89%)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플랜트 종합엔지니어링 건설기업 현대
런드리고 호텔앤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가 스마트팩토리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호텔 세탁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18일 세탁 업계에 따르면 의식주컴퍼니는 국내 최대 규모 산업 세탁 전문 설비로 호텔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장 중이다.
의식주컴퍼니가 운영하는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는 2019년 론칭
코람코자산운용은 CJ올리브영의 비수도권 물류허브인 ‘경산4일반산업단지 복합물류센터’(이하 경산복합물류센터)가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경산복합물류센터는 코람코가 2022년 7월 약 3200억 원을 투자해 지난해 6월 개발을 완료한 영남권 최대 규모의 임대형 복합물류센터다. 경북 경산시 진량읍 문천리 일원에 있는 이 물류센터는 지하2층~지
유진그룹 계열 로봇·물류자동화 전문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TXR Robotics)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공모 주식수는 307만5400주로, 희망공모밴드는 1만1500~1만3500원이다. 공모 규모는 약 354억~415억 원이며, 예상 시가총액은 1778억~2088억 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