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27일 산불 피해가 심각한 경북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22일 경남 산청군, 24일 울산 울주군과 경북 의성군, 경남 하동군에 이은 세 번째 특별재난지역 선포다. 행정안전부는 “대규모 산림 소실과 이재민 발생 등 산불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도 정부 차원의 신속한 수습과 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3년부터 ’임직원에게 사랑받고, 고객에게 신뢰 받는 자랑스러운 일터로서의 새마을금고‘를 구축하기 위해 ‘MG BLUE WAVE’ 조직문화 혁신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까지 전국 누적 558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MG맞춤 인사·노무 진단 및 컨설팅’을 완료했고, 올해에도 약 350개 새마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영남권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 원을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구호금은 이재민의 구호 활동과 화재 피해 지역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대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 등을 지원한다. 공제료 납입유예 및
MG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김병국 전 신한투자증권 상무가 선임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1일 최근 인수한 MG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절차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한 이후 자회사 중 처음으로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후보자를 MG캐피탈 주주총회에 추천했고, MG캐피탈 주주총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전날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2025년 제1차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올해 1월 회장 기관으로 선출돼 사무국을 운영 중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인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을 비롯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신미경 아이쿱생협연합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전날 서울 강남구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창립 52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13개 지역본부에 생중계됐다. 김인 회장과 경영진, 직원들은 새마을금고의 미래 전략과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달 14일 농·축협부터 '현장 워크숍'보이스피싱 등 민생범죄 최신 유형 안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금융회사 등 자금세탁방지(AML) 담당자의 업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곳곳을 찾아가는 업권별 현장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FIU가 자금세탁방지 검사업무를 위탁 운영하는 분야 중 총 7개 업권(농·축협ㆍ수협ㆍ신협
금융정보분석원 2025년도 AML 교육운영방향 발표올해 중 농협ㆍ수협 등 대상 현장 워크숍 총 7회 진행금융권 이사회ㆍ경영진 교육 최소 6시간 권고 유지
금융당국이 올해 자금세탁방지(AML) 교육을 강화한다. 농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업권을 직접 찾아가 AML 업무역량 제고를 지원한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6일 이 같은 내용
전국 1101개 금고 신규 이사장 선출 완료수도권 303곳 중 72%가 전·현직 이사장단독 출마로 무투표·경선에서도 현직 당선 비율 높아"큰 사고 없이 첫 선거 마무리…차후 선거에서 미흡했던 사항 개선"
사상 첫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가 개표까지 완료된 가운데 대부분의 금고가 금융인과 전·현직 이사장을 선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앙선거
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첫 전국 동시 선거조합원 줄지어 투표소 찾아…새 대표 1163명 뽑힌다1276개 금고 중 1163곳 이사장 선출…직선제는 534곳당선인 21일부터 4년 임기
“투표하러 왔습니다.”
5일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숭인제1동주민센터. 한 손에 신분증을 쥔 사람들이 줄지어 섰다. 처음으로 시행되는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
FIU,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개최취약점 발견 업권·고위험 기관 집중검사 예정
금융당국이 자금세탁방지(AML) 대책을 강화한다. '민생범죄 AML 공동대응반'을 운영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굴ㆍ개선하고 금융감독원, 행정안전부 등이 고위험 기관을 집중검사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박광 원장 주재로 '자금세탁방지 검사수
새마을금고중앙회가 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최근 인수한 M캐피탈의 사명을 MG캐피탈로 변경했다.
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와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며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저신용 계층을 위한 서비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MG캐피탈 신임 대표는 지원자 중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달 선임한다.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를 하루 앞둔 4일 동대문상가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안전하게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투표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투·개표 안전관리에 맡은 바 소임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자산관리회사 설립을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출자를 의결하고 7월부터 공식 업무 개시를 목표로 설립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12월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지배구조, 건전성 및 예금자보호 강화 등 안정성과 신뢰성 회복을 위한 내용을 포함한 새마을금고법 개정을 완료했다. 새마을금고 자산관리회사 설
농협, 다주택자 대상 대출 규제 완화수협·신협도 가세…새마을금고 한도 폐지 등12월 말 여신잔액 전년 대비 늘어…1년 만에 증가 전환
상호금융업권이 지난해 하반기 ‘풍선효과’ 우려로 높였던 대출 문턱을 낮추고 있다. 지난해 상호금융업권 총 대출잔액이 1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한 가운데 지역 기반 상호금융 여신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25일 상호금융
재선, 연임 위주 선거 지형 개선 숙제서울 지역 금고 192곳 중 143곳에서 단독 입후보
사상 첫 직선제 방식이 도입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전이 본격화한다.
23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18~19일 이사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전국 1101개 금고에서 총 154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등록 후보자들은
배당소득세 비과세 한도 확대고금리 특판 상품도 인기비결PF發 연체율 상승은 부담으로
상호금융권에 시중 자금이 몰리고 있다.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가 낮아지면서 보다 높은 금리를 찾는 소비자들이 새마을금고와 지역 농협, 수협, 신협 등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배당소득세에 대한 비과세 한도 확대도 영향을 미쳤다.
20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