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영면이 54주기를 맞았다. 유 박사는 지난 1971년 3월 11일 76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은 1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에 위치한 유재라관 대강당에서 유일한 박사 제54주기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추모식은 유족 및 조욱제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 유한재단과 유한학원
유한양행이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하는 ‘2025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22년 연속 제약부문 1위, 올스타(All Star) 4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시상이 시작된 이후 제약부문 1위를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았다.
유한양행은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계승하며, ‘신용의 상징 버들표 유한
유한재단은 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유한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2025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가톨릭 꽃동네 대학교 김민경 씨 등 141명으로 1년 등록금을 두 학기에 나눠 지급받는다. 올해 장학금은 총 77여억 원 규모다.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은 “유일한 박사님의 숭고한 이념을 실천하고 있
유한재단(Yuhan Foundation)은 지난 21일 오전 유한양행 4층 대강당에서 ‘2025년 유한재단 장학금수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2025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가톨릭 꽃동네 대학교 김민경 등 141명으로 1년 등록금을 두 학기에 나눠 지급받는다. 2025년 장학금 규모는 1,2학기 합계 총 11여억원이다. 2025년 유한재단은 대학생 장
저출산 시대에 출산과 입양으로 생명존중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한 두 가정이 제15회 유일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한양행은 1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창업자 고(故) 유일한 박사의 뜻을 기리는 제15회 ‘유일한상’ 시상식을 열고, 저출산 시대에 출산과 입양을 통해 생명존중과 사랑·돌봄의 가치를 실천한 두 가정의 공로를 인정해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의료 사각지대의 암환자 치료·사회복귀 지원지난해 5억 전달 이어 올해 10억원으로 규모 확대
유한재단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암환자 지원을 위해 (사)대한암협회에 1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15일 유한재단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가 어려운 암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난 1
유한재단이 북한 출생 대학생 100명에게 안정적인 학업기반 지원을 위해 총 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8일 유한재단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대방동 유한양행 대강당에서 6일 열린 ‘2024년도 북한 출생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100명의 학생들에게 각 1년치 장학금 300만 원을 수여했다. 북한 출생 장학생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을 통해 추천 선
유한양행 창업주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해 회사에 전문경영인 체제를 확립했던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겸 유한재단 이사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故) 연만희 전 회장은 1930년 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나 고려대 경제학과 재학시절 한국전쟁에 참전해 대구 방위사관학교에서 예비군 소위로 임관했다. 군 복무 공로를 인정받아 1953년
유한재단은 5일 유한양행 4층 대강당에서 제1회 ‘2024년 유일한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신설된 ‘유일한 장학금’은 기존의 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하던 유한재단 장학금을 확대해, 석·박사 과정에서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범위를 넓혔다.
유한재단은 민간이나 학교 차원에서 등록금 지원이 많아진 현재 상황
유한양행이 28년 만에 회장직을 부활시켰다.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손녀 유일링 유한학원 이사는 조부의 정신을 이어나갈 것을 재차 당부했다.
15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린 ‘제10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회장·부회장 직제 신설 내용을 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통과됐다.
이날 주총은 주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앞서 회장직 신설을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영면 53주기를 맞았다. 유 박사는 1971년 3월 11일 76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은 1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에 있는 유일한 기념홀(윌로우 하우스)에서 유일한 박사 제53주기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식은 유족 및 조욱제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과 함께 유한재단, 유
유한양행은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하는 ‘2024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산업부문 1위, 올스타(All Star) 4위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시상이 시작된 이후 21년 연속 제약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이 주관하는 이 조사는 소비자, 전문가 등 1만2000명이 혁신능력과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유한재단은 ‘2023년도 북한 출생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100명의 학생에게 1년분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북한 출생 장학생은 ‘남북하나재단’ 을 통해 추천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이다. 전날 오전 서울 대방동 유한양행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과 유한양행의 조욱제 사장, 김열홍 사장 등 유한 관계자와
유한양행이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영면 52주기를 맞았다.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은 10일 오전 경기 부천시 유한대학에 있는 유일한 기념홀(윌로우 하우스)에서 유일한 박사 제52주기 추모식을 했다. 이날 추모식은 유족과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 유한재단, 유한학원, 유한 가족사 임직원과 재학생 등 500여 명이
유한양행은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하는 ‘2023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제약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시상이 시작된 이래 20년 연속 제약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올스타(All Star) 기업에는 4위에 선정됐다.
창업자 고(故)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계승한 유한양행은 ‘신용의 상징 버들표 유한’이
유한재단이 23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4층 대강당에서 ‘2023년 유한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장학금 수혜자는 가톨릭 꽃동네 대학교 권예린 학생 등 101명으로 1년 등록금을 두 학기에 나눠 받는다. 장학금 규모는 1, 2학기 합쳐 11억 원이 넘는다.
김중수 유한재단 이사장은 “유한양행의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님의 숭고한 뜻을
유한양행은 최근 ‘기부물품 경매·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회사기부금을 더해 총 1823만 원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된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의 기부 물품 경매 행사는 기부금 마련은 물론, 물품 재사용을 통한 친환경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다. 물품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