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산협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3차 포럼2차입법 통한 거래소 이해상충 방지 주제국내외 논의·입법 내용 토대 규제 마련
한국에선 주류 의견이 아니긴 하지만, 규제의 목적은 투자자의 손실 방지라기보다는 공정을 찾아가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증권법이 발달한 미국에서도 (규제) 기반을 공시에 두지 심사에 두지 않는다. 시장 원리를 통해 공정한 거래를 확보하자는 취
핀산협 2차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현재 로드맵으론 기업의 시장 참여 담보하기 어려워”“스테이블코인 도입, 혁신·위험 공존”…신중론도 나와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포럼’에서 국내 가상자산 규제 마련이 글로벌 상황에 맞게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금융을 혁신할 가능성과 금융 불안
핀산협 산하 스테이블코인 협의회 출범…회원사 47개 참여“가상자산위 규제 마련 논의에 맞춰 출범…현장 목소리 전달”“한국 대응 다소 늦어…새로운 금융질서 내 영토 확보해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스테이블코인 협의회가 이날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향후 당국과 소통을 통해 해외 주요국 수준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도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스테이블코인 사업 활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디지털자산 인프라 협의회를 출범했다고 27읿 밝혔다. 정구태 인피닛블록 대표는 이날 출범식에서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디지털자산 산업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출범했다. 여의도 서울핀테크 랩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협회 회원사 12곳을 비롯해 전자지갑, 자산관리, 정보보안, 레그테크 등 디지털자산 산업계
금융위원회가 금융규제혁신회의 첫발을 내디딘 가운데, 가상자산을 둘러싼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그간 가상자산업 진출 기회를 노려온 은행들은 테라ㆍ루나 사태 이후 몸을 낮추고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다. 반면 각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거래량이 줄어든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법인ㆍ기관투자자 유치를 통해 새 활로 찾기에 나서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