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1일 대표 취임 후 첫 CEO 메시지를 사내 전산망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
김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명가 한미, 이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할 때입니다’란 제하의 메시지에서 “우리 한미그룹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며 “지난 50년간 ‘도전과 혁신’의 아이콘으로서 한국 제약산업을 선도해 왔으며, 그 위대한 50년
한미그룹은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Hanmi Science)는 조직개편을 통해 회사 내에 그룹을 총괄하는 기획전략본부와 Innovation본부를 신설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미래사업 발굴과 전략적 성장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미그룹 조직개편과 함께,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는 지난 1일 사내
서울 면적의 80%인 4만8016헥타르(ha) 규모의 사상 최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보건의료계와 제약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날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영덕아산병원을 운영하는 아산재단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한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종식 이후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 주가는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분쟁이라는 주가 상승 재료가 소멸했는데도 큰 타격이 없는 것은 훼손된 기업가치를 회복할 수 있는 모멘텀이 마련된 데 따른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지배구조 체제가 정비되면서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를 시작으로 기업 펀더멘털 개선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 자회사인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Beijing Hanmi Pharm) 동사장에 고(故) 임성기 한미그룹 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이 선임됐다.
최근 북경한미는 중국 화륜그룹 측 이사 2명과 한미약품 이사 3명으로 구성된 동사회를 개최해 임종윤 회장을 동사장으로 선임하고, 권용남 북경한미약품 경영지원부
송영숙 한미그룹(Hanmi) 회장은 2일 ‘구각(舊殼)을 탈피(脫皮)하고 전열을 재정비해 글로벌로 힘차게 전진하자’는 제목의 신년사를 그룹사 전 임직원에게 전달했다.
송 회장은 이날 사내 업무망에 올린 신년사에서 “지난 한해 많은 성과를 이끌어 낸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혜와 결단, 그리고 유연함을 상징하는 푸른 뱀처럼 창조적 혁신과 도전정신으로
한미약품그룹(Hanmi)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장남 임종윤 한미사이언스(Hanmi Science) 사내이사가 지분 5%를 신동국 회장 등 4인연합측에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미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사실상 종결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년여동안 임종윤 형제측과 4자연합측은 한미그룹의 경영권을 두고 분쟁을 이어왔다
한미약품 오너 일가에서 벌어지던 경영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한미약품그룹 장남인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가 신동국 한양정밀회장·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라데팡스파트너스 등 4자연합과 힘을 합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한미사이언스는 임 사내이사가 4자연합 측에 주식을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식
한미사이언스 임시주주총회 결과 회사 이사회에 입성한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28일 입장문을 내고 “한미사이언스 경영 체제의 중요한 변화를 앞두고, 이사회에 진입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현재 한미약품그룹은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 형제 측과 신동국·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 등
한미사이언스(Hanmi Science)는 28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회의 인원을 증원하려던 정관변경안은 부결되고, 3자연합측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만 기타비상무이사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10명으로 운영되는 한미사이언스의 이사회는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측 5인과 3자연합측 5인 동수로 운영되게 됐다. 3자연합측은 신 회장과 송영숙 한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 등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3인 연합은 한미그룹에 ‘머크식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주주가 지분만큼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전문경영인 체제를 추구하고 있다. 대주주는 이사회에서 한미를 지원하고, 전문경영인이 선두에서 한미를 이끌어나가는 구조를 통해 글로벌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유럽 출시
셀트리온은 1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날 네덜란드에서도 스테키마를 출시, 현지법인을 통해 네덜란드의 대학병원 그룹 IZAAZ(Inkoopcombinatie Ziekenhuis Apotheken Academische
“한미그룹 경영권은 제3자나 기타 세력이 아닌 올해 3월 주주들의 선택을 받고 이사회의 신임을 받는 저를 중심으로 현행 체제가 계속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달 28일 임시 주주총회 결과와 상관없이 저를 중심으로 하는 경영 체제는 2027년까지 계속됩니다. 12월 19일 한미약품 이사진 개편을 통해 새 리더십이 구축될 것입니다.”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 신동국 한양정밀회장 등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3인 연합 측은 한미사이언스가 전날 발표한 ‘한미그룹 중장기 성장전략’에 대해 “이번 발표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진정한 행위라고 보기 어렵다”며 비판 입장을 7일 내놨다.
앞서 한미사이언스는 인수합병(M&A)·연구개발(R&D) 등에 8150억 원을 투자해
한미약품을 제외한 한미그룹 계열사 대표들이 공동 성명서를 통해 한미약품의 독립경영을 비판했다.
4일 한미사이언스에 따르면 임해룡 북경한미약품 총경리, 장영길 한미정밀화학 대표이사, 우기석 온라인팜 대표이사, 이동환 제이브이엠 대표이사, 박준석 한미사이언스 헬스케어사업부문 부사장 등 한미약품을 제외한 주요 게열사가 해당 성명서를 통해 한미약품의 독립경영
국내 유일의 좌약 해열제인 ‘복합써스펜좌약’의 공급이 재개됐다.
한미약품은 올해 6월 불량품 다량 발생 및 단가 상승 등의 이유로 복합써스펜좌약의 수익성 개선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공급 중단을 선언했다. 하지만 한미약품은 최근 좌약 생산 수탁업체인 HLB제약과 복합써스펜좌약 공급 재개를 위한 계약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당류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덜 달달 9988’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13일 서울시는 이달 16~18일 서울시청 시민청, 기업, 학원가에서 저당 식생활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덜 달달 9988’은 요거트아이스크림, 초콜릿 등 시민들의 과도한 당류 섭취 문제를 해결해 시민들의 비만과 만성질환
한미약품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한미사이언스 본사 2층 회의실에서 임시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시 이사회의 주요 안건은 임시주주총회 소집에 대한 결의 및 기준일 설정이다. 이와 함께 앞서 청구된 정관 변경의 건 및 이사 2인 선임의 건을 포함한 임시주총 부의 안건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