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으로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를 개편했다.
무신사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3명을 선임하고, 독립적 활동을 보장하는 위원회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로 선임된 사외이사는 △이행희 전 한국코닝 대표이사 △이황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임수현 DS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 등이다. 이들의
동아에스티(Dong-A ST)는 31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재홍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사외이사로 김범준 가톨릭대 회계학과 교수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동아에스티는 지난 2024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6407억 원, 영업이익 325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 및 승인했으며, 보통주
IBK저축은행은 전병성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병성 대표는 2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2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선임됐다. 1965년생인 전 대표는 1991년 기업은행에 입행 후 인사부장, 남부지역본부장, 경동·강원지역본부장, 디지털그룹 부행장, 준법감시인 등을 역임했다.
하나금융 주총서 함영주 연임 결정…3년 임기주주환원율 50%ㆍ비은행 기여도 30% '과제'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2기' 체제의 막이 올랐다.
하나금융지주는 25일 서울 중구 명동 사옥에서 열린 제2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함 회장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81.2%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주총 후 “손님과 주주들로부터 중차대한 소임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 단독 출마를 확정지었다.
24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서류전형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 회장과 함께 선거 후보로 등록한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가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혀 오 회장이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달 31일 서울 은행
MG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김병국 전 신한투자증권 상무가 선임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1일 최근 인수한 MG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절차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한 이후 자회사 중 처음으로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후보자를 MG캐피탈 주주총회에 추천했고, MG캐피탈 주주총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주주환원책 인정받아25일 주주총회에서 연임 확정 시 밸류업 탄력
하나금융그룹 외국인 주주가 함영주 현 회장의 연임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탁결제원 외국인 주주 사전 투표 집계 결과 하나금융은 약 1억2360만 주의 함 회장 찬성표를 확보했다. 전체 외국인 주주 의결권 약 1억9300만 주
17일 후보 등록 마감…26일 최종후보 등록 31일 선거2인 모두 민간 출신…오 회장 연임 시 36년 만의 기록
저축은행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치러진다.
저축은행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7일 차기 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오화경 현 회장과 정진수 전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가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등록 후
다올투자증권이 황준호 대표 체제를 이어가기로 했다.
17일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를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는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영입이 무산된 데 따른 결과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2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안건 중 임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사실상 연임을 확정 지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12일 공시를 통해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전 대표를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26일 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전 대표는 지난해 사장으로 선임된 뒤 첫 임기를 지낸 바 있다. 임추위는 “한국투자저축은행에 대리로 입사해 쌓은 실무 경험을 바
신임 후보 3명 추천…여성 사외이사 2인내부통제위원회 신설에 사외이사 7→8인
DGB금융지주가 사외이사를 8명으로 확대했다.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하면서 인원을 한 명 늘렸다. 이사회 다양성 강화를 위해 인적자원(HR)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여성 사외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DGB금융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김갑순ㆍ이강란ㆍ장동헌 후보
저축은행중앙회가 이달 말 제20대 중앙회장을 선출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7일 ‘제20대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선출에 관한 공고’를 통해 31일 오전 11시 은행회관에서 중앙회 79개 회원이 모인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고 밝혔다.
회장에 입후보하려면 이날부터 17일까지 후보추천의뢰서·경영계획서·현직 사퇴 확약서 등을 포함한 구비 서류를 저축은
김원규 LS증권 대표가 재연임에 근접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일 LS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대표를 위원 전원의 찬성으로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추천 사유로는 '증권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 탁월한 경영능력과 리더십 보유' 등이 언급됐다.
2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의결되면 이사회 결
이달 26일 주주총회서 확정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5연임에 성공해 2027년까지 카카오뱅크를 이끌게 됐다.
4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지난달 말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 회의에서 윤호영 대표가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윤 대표의 임기는 오는 28일 만료되며, 다음 임기는 2년이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6일 주주총회를 통해 윤 대표의
사외이사 후보 2명 신규 선임 추천9명 중 여성 4명…업계 최고 수준
신한금융은 4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고 양인집 후보자와 전묘상 후보자 총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신규 추천했다.
신한금융은 양 후보의 추천 사유와 관련해 “후보자는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IC
증권가 3월 임기 만료 CEO 다수호실적 힘입어 ‘연임’ 무게대외적 불확실성에…변화보단 ‘안정’ 택해변화 모색한 일부 증권사는 수장 교체
3월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임기가 만료되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금까지는 실적이 좋았던 증권사를 중심으로 ‘연임’에 방점을 두는 분위기다. 수장 교체는 변화가 필요한 일부 중소형
2만610명서 1만9000명대로…총임직원 수 감소소비심리 위축 속 '지속가능' 친환경 ESG 정책 박차중장기 전략 공시-배당금 확대 통해 주주가치 제고도
'유통업계 맏형'인 롯데쇼핑 총 임직원 수가 처음 2만 명(2023년 기준)을 밑돌았다. 유통업 전반에 불거진 소비 부진이 본격화되면서 인건비를 줄여 비용을 절감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다올투자증권이 28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50원 배당과 임재택 현 한양증권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중소형 증권사에 우호적이지 않은 시장 환경이 지속하면서 수익 확대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주주환원 및 배당정책 유지를 통한 신뢰성 제고를 위해 배당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보통주는 1주당 1
글로벌 사업 등 성과…늦어도 3월 초 윤곽"개국 공신 상직적 인물"…11년 장수 CEO되나
카카오뱅크의 차기 대표 선임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윤호영 대표가 '5연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년 최대 실적을 경신한 데다 글로벌 사업에서도 성과를 내 연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
저축은행중앙회는 20일 열린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 회추위와 선관위는 각각 7명, 5명으로 구성된다. 선거 관련 일정은 추후 논의될 예정이다.
선거 일정이 확정되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선거일 14일 전까지 입후보자를 공고한다. 선거 당일 79개 저축은행중앙회 회원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