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와 시흥시는 31일 '시흥장현지구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H광명시흥사업본부는 시흥장현지구 주차장용지 전필지를 공급하고 시흥시는 이를 매입, 나눔주차장을 조성해 시민 편의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흥장현지구는 1만9000세대, 89만평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LH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는 시흥장현지구 핵심 입지에서 개발 가능성이 높은 상업, 업무, 단독주택 점포겸용 용지 17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1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시흥장현 일반상업용지는 9필지로, 필지당 면적이 2239㎡에서 9024㎡이며, ㎡당 공급가는 521만 원에서 556만 원 수준이다. 건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명시흥사업본부 사옥부지로 사용 중인 광명시 일직동 508필지를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재공급한다.
12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따르면 공급대상 토지는 KTX 광명역 인근에 있으며 면적은 4667.6㎡다. 공급예정가격은 최초 공급과 동일한 498억 원 수준이다.
지난해 최초 공급과 달리 이번 재공급은 대금납부일정 등
미공개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투기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 직원 등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오경미)는 31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부패방지권익위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LH 전 직원 A 씨 등 3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유죄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A 씨는 2017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으로 촉발된 충격파가 전국 주택·산업단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현재 조성 작업을 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도 영향권에 있다.
23일 돌아본 ‘광명·시흥일반산업단지’ 부지와 인근 시흥시 기업체 분위기는 차분했으나 우려 섞인 목소리가 상당했다.
광명·시흥일반산업단지 조성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경남 진주 LH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경찰은 포렌식 요원을 포함한 수사관 67명을 투입했다.
경기 과천의 LH과천의왕사업본부, 광명의 LH광명시흥사업본부와 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 내 상업용지 6필지 및 업무시설용지 4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일반 실수요자에게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 6필지는 1013㎡~2239㎡ 규모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500%로 8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공급 예정 금액은 3.3㎡당 1597만~1755만 원 수준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 내 업무시설용지(6필지)를 일반 실수요자 대상 경쟁입찰 방식으로 최초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업무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1882~2173㎡다. 공급 예정금액은 3.3㎡당 평균 1260만 원 수준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500%로 최고 10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시흥 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내 일반상업용지 8필지와 근린생활 시설용지 13필지를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1327~2,416㎡다. 공급예정금액은 3.3㎡당 평균 1223만 원 수준이다.
건폐율 700%, 용적률 500%로 최고 8층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내 일반상업용지 2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12필지를 일반 실수요자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최초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상업용지 필지당 면적은 1044~1372㎡다. 공급예정 금액은 3.3㎡당 평균 1264만 원 수준이다. 건폐율 70%, 용적률 500%로 최고 8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근린생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흥장현지구 내 상업용지 18필지를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는 서해선(소사~원시) 시흥능곡역과 가까운 8개 필지와 2025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 장곡역에 인접한 10개 필지다.
필지당 면적은 792~2416㎡다. 공급예정 금액은 3.3㎡당 평균 1161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흥은계지구 내 일반상업용지 1필지 및 근린생활용지 2필지 등 총 3필지(5058㎡)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시흥은계지구는 면적 200만㎡, 수용인구 3만3000명 규모로 개발 중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상업용지의 면적은 3832㎡, 공급예정가격은 3.3㎡당 1950만 원 수준이다. 건폐율 80%,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흥은계지구 내 업무시설용지, 주유소용지, 자동차관련시설용지 및 종교시설용지 총 5필지(1만305㎡)를 경쟁입찰 및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흥은계지구는 면적 200만㎡, 수용인구 3만3000명 규모로 개발 중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업무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2552~2571㎡, 공급예정가격은 3.3㎡당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시흥장현지구에서 전용 60~85㎡형 일반분양주택 713가구를 건설할 수 있는 공동주택용지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동주택용지 B-8블록은 대지면적 4만3549㎡ 로 일반분양주택 공급이 가능하다. 주택규모는 전용 60~85㎡, 규모는 713가구다. 공급가격은 904억원으로 대지면적 3.3㎡당 686만 원
LH(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흥사업본부는 시흥목감지구 공동주택용지 1필지(B8블록, 4만639㎡, 662억원)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급하는 B8 블록은 전용면적 60~85㎡ 규모로 총 716세대이다.
LH에 따르면 작년 9월 시흥목감 A6블록 분양주택 625세대가 완판된 바 있다. 12월에는 지구내 공동주택용지 B4, B7블록이 매각되는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KTX 광명역세권 주상복합용지 2필지(주상2, 주상4)의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재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LH는 건설사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공급하는 주상복합용지의 상업시설비율을 10%까지, 85㎡초과 평형 주택 비율을 18% 미만으로 낮추는 것으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고 가격도 대폭 인하해서 재공급한다.
‘주상2’는 면적 2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시흥목감지구 A6블록에 들어서는 공공분양 625가구를 다음달 10일부터 청약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급주택은 전가구가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형(5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분양가격은 3.3㎡당 760만원 선이다. 입주는 2015년 9월에 예정돼 있다.
현재 서울·인천·경기 거주 무주택세대주에게 1가구1주택 기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