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윤박 종영 소감 "오랫동안 많이 그리울 것"

입력 2015-08-31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여왕의꽃 )
배우 윤박이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종영소감을 밝혔다.

'여왕의 꽃'에서 TNC그룹 차남 박재준 역을 맡아 강이솔(이성경 분)을 향한 일편단심 순애보 사랑을 보여준 윤박이 드라마 종영과 함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박은 "7개월 동안 박재준이라는 캐릭터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소중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오랫동안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왕의 꽃' 팀에게 많이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여왕의 꽃' 최종회에서 박재준(윤박 분)은 자신의 출생의 대한 비밀을 알게 되고, 엄마 마희라(김미숙 분)에 대한 미움과 강이솔에 애틋한 사랑을 간직한 채 네팔 봉사활동을 한 뒤 4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후 요리프로그램 MC로 성공한 연인 강이솔을 찾아 사랑을 고백하며 변치 않는 순정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여왕의 꽃'은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이야기로 지난 30일 5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3,000
    • -1.7%
    • 이더리움
    • 3,139,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27%
    • 리플
    • 2,076
    • -1.98%
    • 솔라나
    • 132,300
    • -4.41%
    • 에이다
    • 391
    • -3.69%
    • 트론
    • 469
    • +1.52%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45%
    • 체인링크
    • 13,570
    • -3.49%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