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 객주 2015' 김민정, 데뷔 이래 첫 흑역사 언급 "머리에…"

입력 2015-09-23 2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TN 방송 캡쳐)
(출처=YTN 방송 캡쳐)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 객주 2015' 김민정의 레드카펫 굴욕이 새삼 화제다.

김민정은 지난 2013년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 "아역 때부터 오래 활동했는데 혹시 지우고 싶은 흑역사가 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민정은 "머리에 집게핀을 꽂고 레드카펫에 등장한 게 흑역사라면 흑역사다"라고 밝혔다.

김민정은 지난 2010년 '제4회 2010 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집게핀을 꽂고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받은바 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는 폐문한 '천가 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 객주를 거쳐 마침내 거상으로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드라마다.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0,000
    • +1.62%
    • 이더리움
    • 3,232,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
    • 리플
    • 2,113
    • +1.44%
    • 솔라나
    • 137,200
    • +2.69%
    • 에이다
    • 404
    • +3.3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62%
    • 체인링크
    • 13,980
    • +2.64%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