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대학생 10명 중 8명 ‘여름 알바’… “등록금 마련 때문에”

입력 2016-07-04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 10명 중 8명은 생활비ㆍ등록금 마련 등 경제적 이유로 ‘여름 아르바이트(알바)’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생활정보미디어 사랑방이 20대 남녀 대학생 323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알바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3%(268명)가 ‘알바를 한다’고 답했다. 여름 알바를 하는 이유는 ‘등록금 마련’이 36%(95명), ‘집안 살림 보탬’ 21%(57명), ‘경제적 자립’ 20%(52명) 등이었다. 또 ‘취미 생활’ 16%(43명), ‘다양한 사회 경험’ 6%(17명) 등이 뒤를 이었다.

네티즌은 “공부가 아닌 알바에 매달리는 학생들이 안타깝다”, “스스로 학비를 마련하는 모습이 대견하다”, “다들 힘내시길!”, “성인이라면 일정 부분 자신이 책임지는 게 맞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5,000
    • +0.83%
    • 이더리움
    • 2,889,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24%
    • 리플
    • 2,094
    • +0.92%
    • 솔라나
    • 124,500
    • +3.32%
    • 에이다
    • 416
    • +3.74%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08%
    • 체인링크
    • 13,040
    • +4.1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