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워스트] 한미글로벌 55.40%↑…에어부산 23.43%↓

입력 2022-10-08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에프앤가이드)
(출처=에프앤가이드)

코스피는 지난 한 주(10월 3~7일)간 77.35포인트(3.59%) 오른 2232.84로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56억 원, 7055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9272억 원 순매도했다.

한미글로벌 네옴시티 수혜주 부각에 55.40% 상승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유가증권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한미글로벌로 지난주 대비 55.40% 오른 3만3100 원을 기록했다.

한미글로벌은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개발 수혜 기대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한미글로벌은 지난해 네옴시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네옴 더라인’ 의 특별 총괄프로그램관리(e-PMO) 용역을 수주했다. 네옴시티는 서울의 44배에 달하는 도시 건설 사업을 진행 중이다.

뒤를 이은 디아이씨는 전주 대비 38.06% 상승했다. 디아이씨는 계열사 에코셀을 신설해 폐배터리 사업에 진출하면서 폐배터리 관련주 수혜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외에도 한컴라이프케어(36.11%), 무림페이퍼(31.13%), 그린케미칼(30.48%), STX(29.71%), 흥아해운(25.61%), 우신시스템(24.17%), 삼성출판사(23.08%), 인지컨트롤스(19.08%)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에어부산 23.43% ↓, 카카오페이 18.33%↓

한 주간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전주 대비 23.43% 하락한 에어부산이었다. 2385원에 거래를 마친 에어부산은 7일 5200만 주 대규모 유상증자 신주 발행에 따른 오버행(잠재적 매도물량) 우려로 매도세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뒤를 이어 카카오페이가 18.33%의 하락세를 보였다. 카카오페이는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증권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소식과 함께 좋지 않은 시장 전망이 나오며 내림세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외에도 NAVER(-17.31%), 카카오(-10.86%), 에스엠벡셀(-10.69%), SK바이오사이언스(-9.71%), 하이브(-8.89%), 크래프톤(-8.81%), 카카오뱅크(-8.48%), CJ대한통운(-7.96%) 등이 하락했다.


  • 대표이사
    윤요현, 박서영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2]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22]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신원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김정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74,000
    • -1.2%
    • 이더리움
    • 2,89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2.51%
    • 리플
    • 2,025
    • -1.27%
    • 솔라나
    • 117,900
    • -1.75%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18.71%
    • 체인링크
    • 12,480
    • -0.48%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