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차기작 침묵' 이유 있었네…아이유와 입헌군주제 로맨스 출격 [공식]

입력 2024-12-02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로맨스로 호흡한다.

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은 MBC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으로, 제작은 MBC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아이유는 금수저로 태어나 화려한 미모와 지성, 지독한 승부욕까지 모두 가진, 재계 순위 1위 재벌가의 둘째 '성희주' 역으로 분한다. 별것 아닌 줄 알았던 평민 신분이 자신의 인생에 걸림돌이 되면서 이안대군과 엮이게 된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영화 '브로커' 등을 통해 내밀하고 섬세한 감정, 흡입력 있는 눈빛 등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온 아이유가 '성희주'를 어떻게 매력적으로 그려낼지, 화려한 연기 변신에 기대가 높아진다.

변우석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의 '이안대군'으로 분한다. 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왕족이라는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운명으로, 늘 자신을 숨겨 온 그가 성희주를 만나 변화하기 시작한다. '선재 업고 튀어'로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변우석이 이번에는 현대판 왕족으로 변신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신선하면서도 설렘을 자아내는 로맨스 호흡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은 2025년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62,000
    • +2.58%
    • 이더리움
    • 3,173,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528,500
    • +1.83%
    • 리플
    • 2,040
    • +2.93%
    • 솔라나
    • 129,100
    • +4.53%
    • 에이다
    • 368
    • +2.79%
    • 트론
    • 544
    • +0.18%
    • 스텔라루멘
    • 22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51%
    • 체인링크
    • 14,340
    • +3.61%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