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장관 약 19억 신고, 전년대비 소폭 줄어 [재산공개]

입력 2025-03-27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일 충북 청주의 조은술세종을 방문해 전통주 산업 활성화와 관련해 경기호 대표이사와 대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일 충북 청주의 조은술세종을 방문해 전통주 산업 활성화와 관련해 경기호 대표이사와 대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약 19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대비로는 6977만 원이 줄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에 게재한 '2025년 공직자 정기재산변동'에 따르면 송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장남의 재산으로 모두 19억8897만 원을 신고했다.

부동산으로는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아파트 12억9200만 원, 동대문구 아파트 5억100만 원, 전남 나주 아파트 2억3600만 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4억4393만 원, 채무는 4억9625만 원을 신고했다. 증권은 장남 명의로 1229만 원을 신고했다.

박범수 차관은 30억9035만 원을 신고했다. 기존 저축 만기 인출 후 재입금, 본인, 배우자, 장남 급여소득 등으로 추가 저축하면서 재산이 전년대비 4억1277만 원이 늘었다.

박 차관은 서울시 송파구에 부부 공동명의로 18억6300만 원 상당의 아파트를 보유했고 배우자 명의로 강남구에 2000만 원 상당의 상가 전세권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배우자, 장남, 차남을 합쳐 11억8321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장남, 차남 명의로 2116만 원의 증권과 4000만 원의 채권, 4000만 원의 채무를 갖고 있다. 833만 원 상당 배우자의 가상자산도 보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YD 이어 지커까지…중국車 한국 공습 '파상공세'
  • 편의점서 즐기는 축구·야구…팬심 저격에 판매량 ‘쑥’
  • 돌아온 봄의 전령 ‘벚꽃’…우리 자치구에서 즐겨볼까?
  • 백종원, 주주총회 사과 후 달려간 곳…안동서 무료 식사 제공 "두고볼 수 없어"
  • 바둑판 위에서 펼쳐지는 전쟁…이병헌과 유아인이 그려낸 '승부' [시네마천국]
  • “소리로 한번, 맛으로 두번 바삭”···뿌링클 잇는 히트템 bhc ‘콰삭킹’[맛보니]
  • 국산 AAA 타이틀의 가능성 보여준 소울라이크 게임 ‘퍼스트 버서커:카잔’ [딥인더게임]
  • 주말 어디 갈까…봄날 테마파크 콘텐츠도 풍성[주말엔]
  • 오늘의 상승종목

  • 03.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2,999,000
    • -1.8%
    • 이더리움
    • 2,716,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451,800
    • -1.2%
    • 리플
    • 3,168
    • -2.94%
    • 솔라나
    • 186,900
    • -3.41%
    • 에이다
    • 1,001
    • -3.75%
    • 이오스
    • 823
    • -3.97%
    • 트론
    • 350
    • +1.16%
    • 스텔라루멘
    • 396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7,040
    • -4.04%
    • 체인링크
    • 20,220
    • -3.94%
    • 샌드박스
    • 399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