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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한국 컬링 대표팀이 스위스에 다시 1점차로 따라 붙었다.
신미성(36)과 김지선(28) 이슬비(26) 김은지(25) 엄민지(23, 이상 경기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컬링 라운드 로빈 세션 3 스위스전에서 7엔드를 마친 현재 4-5로 한 점차 벌어져있다.
한국은 4엔드까지 세계 4위인 강호 스위스를 상대로 2엔드와 4엔드서 1점을 얻어 2-0 으로 리드했다. 이후 5엔드와 6엔드에서 각각 2점을 내줘 스위스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그러나 한국은 7엔드에서 2점을 얻어내며 추격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