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겨울 제설용 염화칼슘 등 살포한 과천시 탓” 주장法 “경마장 염소농도 높아...40% 배상하라"…마사회 책임 인정마사회 변호 맡은 법무법인 광장 “결과에 불복…항소할 것”
경마장의 모래 결빙을 방지하기 위해 경주로에 다량의 소금을 살포해 주변 농가에 피해를 준 한국마사회에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
새벽부터 집중된 폭우로 인해 토요 서울경마 전 경주(12개 경주)가 취소됐다.
서울경마장(경마장장 엄영호)은 30일 집중된 폭우로 인해 일부 경주로가 침수돼 1경주부터 2경주까지 차례로 경주를 취소하고, 이후 비상인력을 동원해 경주로 보수에 나섰다. 그러나 계속해서 내리는 비로 인해 정상적인 경주가 어려워 토요일 12개 전 경주를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