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이자 ‘신의 손’이라고 불리는 디에고 마라도나(54)가 전 약혼녀를 절도 혐의로 고소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마라도나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자신의 애인이었던 로시오 올리바(24)를 절도 혐의로 고소했다. 현지언론은 마라도나의 고소는 그가 올리바를 때리려고 하는 듯한 동영상이 공개된 이후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아르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53)와 전 여자친구가 법정에 나섰다.
프랑스 AFP통신은 18일(한국시간) 마라도나의 전 여자친구 로시오 올리바(22)는 전날 마라도나가 자신의 보석을 훔쳐갔다며 제기한 혐의에 대해 소환 반대하며 부인했다고 전했다.
마라도나는 “올리바가 나의 두바이 저택에서 자신의 수십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시계, 다이아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