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 중국원양자원이 1100억원 규모의 신규시설 투자를 단행하며 수익성 회복을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벌이고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1100억원 규모의 오징어ㆍ꽁치 원양어선 4척에 대한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1.25%에 달하는 적잖은 규모의 투자다.
중국원양자원은
중국원양자원은 9일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회사 설립안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장화리 대표는 복건어업협회 회장으로 당해 회원인 어업회사들을 위주로 크라우드 펀딩과 P2P대출 등의 인터넷상 금융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고 판단, 인터넷금융회사인 복주중원치부인터넷금융유한공사의 신규설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