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이색 전시를 열며 ‘아트 리테일 비즈니스’에 속도를 낸다.
신세계백화점은 봄맞이 나들이 장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색 전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신세계갤러리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서수현, 김정섭, 하태임 등 주목받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아트퍼니처: 캐비닛 룸’전시를 개최한다.
신세계는 보석과 회화
신세계백화점이 17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인도의 ‘앤티크 주얼리’를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10일까지 분더샵 청담 1층에서 인도 주얼리 하우스 ‘더 젬 펠리스(The Gem Palace)’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신비롭고 매혹적인 빛깔과 정교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더 젬 팰리스와 보다 현대적으로 풀어낸 브랜드 무뉴(
신세계는 동시대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미국 작가 스털링 루비(Sterling Ruby, b.1972) 개인전을 열고 고객과 문화예술 소통을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털링 루비는 페인팅, 드로잉, 조각, 패션 등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장르를 만들어가는 아티스트다. 2012년 미국 월간지 ‘아트 앤 옥션
신세계백화점의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가 유명 다이아몬드 공급사와 손잡고 세계적으로 희귀한 컬러 다이아몬드와 고캐럿의 팬시컷 다이아몬드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강남점 3층 아디르 매장에서는 핑크, 옐로우, 블루 컬러의 다이아몬드와 5캐럿 이상의 고캐럿 다이아몬드 나석과 반지, 귀걸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 보기 힘든 180억 원
앤 드 베제롱(Anne de Vergeron) 레포시(Repossi) CEO는 “올해는 세르티 수르 비드(Serti sur Vide) 컬렉션 론칭 10주년이 되는 해”라며 “한층 특별한 하이 주얼리 라인을 한국 고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LVMH 그룹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레포시는 23일 분더샵 청담에서 VIP를 대상으로 한 프
오뚜기가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손을 잡았다.
최근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이종산업 간 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주류부터 패션, 뷰티,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온 오뚜기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크록스와 함께 한정판 슈즈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
휠라가 프리미엄 감성을 더한 이색 테니스 팝업스토어를 열곡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최근 분더샵 청담 케이스스터디에 ‘휠라 테니스 헤리티지 팝업스토어’를 열고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테니스에 진심인 브랜드이자 지난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한 휠라는 3월 2일까지
국내 최초 패션 편집숍인 신세계 분더샵이 이번에는 예술 작품 전시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분더샵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청담 N관 지하 1층에서 세계적인 경매사 크리스티(Christie’s)의 국내 최초 비경매 전시를 유치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 분더샵이 유치한 이번 전시는 20세기 예술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오는 9월2일과 3일 나란히 개막하는 세계 정상급 아트페어 ‘프리즈(Frieze) 서울’과 국내 최대 미술 장터 ‘키아프(KIAF) 서울’을 앞두고 세계 미술계의 이목이 한국에 쏠리고 있다. 국내외 큰손들의 서울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통업계와 호텔업계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지난 8월19일
신세계백화점이 영 테니스족을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 브랜드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케이스스터디 골프 클럽’에 이어 이번엔 ‘케이스스터디 테니스 클럽’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테니스는 MZ세대의 새로운 취미 활동으로 각광 받고 있다.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거리두기를 지키면서도 활동적인 운동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었고, 멋진 의상으로 SN
신세계백화점이 MZ세대 ‘영 골퍼’ 공략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골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영 골퍼들을 위해 신세계의 편집숍 ‘케이스스터디(Casestudy)’에서 프로젝트 브랜드 ‘케이스스터디 골프 클럽’를 만들었다고 5일 밝혔다.
케이스스터디는 스트리트 패션 기반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브랜드다. 2017년 분더샵 청담점의 ‘숍인
신세계는 MZ세대의 놀이터 ‘케이스스터디’가 전통주 브랜드 ‘복순도가’와 손잡았다고 4일 밝혔다. 전통주와 막걸리를 즐기는 젊은 고객을 겨냥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케이스스터디는 요즘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스니커즈와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 등을 보여주는 분더샵의 ‘숍 인 숍(shop in sho
국내 최초 편집숍 분더샵이 국내 최초로 영국 패션협회와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올 여름까지 분더샵 청담 플래그쉽 매장에서는 JW앤더슨, 레지나표 등 런던 패션위크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을 소개한다.
분더샵 청담에서 소개되는 영국 대표 브랜드와 상품은 신세계 인터내셔날의 온라인 럭셔리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S.I VILLAGE)에서
티파니앤코(Tiffany & Co.) 디자인 디렉터 출신 프란체스카 엠피티어트로프가 26일 브랜드 ‘시프 앤 하이스트(Thief and Heist)’를 국내 첫 론칭한다.
시프 앤 하이스트는 커플·우정 아이템으로 사랑받아온 ‘시프 앤 하이스트’의 브레이슬릿 ‘더 태그(The Tag)’를 케이스스터디 분더샵 청담에서 만날 수 있다고 이날 밝혔다.
신세계의 편집숍 ‘분더샵’이 K컬처 알리기에 나선다.
분더샵은 이달 열리는 서울 패션 위크(Seoul Fashion Week)를 앞두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과 패션에 관심 있는 내국인을 위해 ‘분더샵 패션위크’를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 동안 분더샵 청담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K컬처’를 주제로 국내를 대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브랜드 ‘분더샵 컬렉션(BOONTHESHOP Collection)’이 'K패션' 대표 브랜드로 우뚝 서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분더샵 컬렉션’이 K패션 브랜드 최초로 영국 왕실 전용 백화점 헤롯(Harrods)에 정식 입점한다고 17일 밝혔다.
1849년 설립돼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인 헤롯은 하루 평균 10만 명,
스포츠용품 브랜드 아디다스의 '이지부스트 350 V2 블랙'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공식 온라인 스토어가 '마비'됐다.
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는 원활한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아디다스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이지부스트 350 V2 블랙'을 오전 8시부터 선착순 판매를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이 아침부터 온라인 스토어에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