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사장이 2일 “신기술·신산업 촉진 안전규제의 과감한 개선을 담은 첨단 가스안전 전략 로드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박 신임 사장은 이날 취임식을 하고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시대적 역할을 재정립해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안전기관으로 도약해 나가자”며 이같이 밝혔다.
박 사장은 이를 위해 “
한국가스안전공사 제18대 신임 사장으로 박경국(65) 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을 임명됐다.
박 신임 사장은 지방행정과 중앙행정을 두루 경험한 현장 행정 전문가로서 충북도 최연소 단양군수, 경제통상국장, 내무국장, 기획관리실장,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중앙부처에서는 대통령소속 지역발전위원회 지역협력국장, 국가기록원장, 안전행정부 제1차관을 거쳐 국무
19일 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연일 논란박진·유정복 등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신상진도 공정과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김종인 지적받은 만큼 반전 있을지 주목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4일 김태호 의원 등 주요 인사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 최근 전두환 씨 옹호 발언으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지적까지 받은 상황이라 이번 영입을 통해 분위기
정부가 공무원연금공단 신임 이사장에 황서종 전 인사혁신처장을 임명했다. 재임 기간 공직자 부동산 투기 등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정부가 다시 공무원연금공단 수장에 기용하면서 논란이다.
2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황서종 전 인사혁신처장이 공무원연금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30일 공식 취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공무원연
공보팀 4명으로 꾸려져 윤석열, '대선 출마 선언'할 윤봉길 기념관 찾아
우승봉 전 인천시 대변인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캠프 공보팀장으로 27일 합류하며 공보 체제 윤곽이 어느정도 잡혔다.
이상록 대변인은 이날 기자단에게 "오늘부터 우승봉 공보팀장과 정경아 공보팀원이 캠프에 합류했다"며 "추천을 받은 분들 가운데 내부 논의를 거쳐 영입했다"고
시멘트 업계 사회공헌활동의 특징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통해 공장 인근 주민들에 대한 기여를 늘려 가는 것이다.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를 주력 계열사로 두고 있는 한일홀딩스 허기호 회장이 추구하는 사회공헌활동 역시 지역밀착형 활동에 집중돼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한일시멘트 단양공장의 '황소봉사회'는 매달
오늘(9일)은 제573돌 한글날이다.
세종 28년 서기 1446년에 한글을 반포한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엄을 기리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된 한글날은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자 법정 공휴일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5대 국경일과 현충일, 국군의 날을 비롯한 국가 기념일에는 태극기를 게양해야 한다.
한글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디스패치 승리 보도 후폭풍이 여전하다.
디스패치는 승리와 버닝썬의 관계를 조명했고 버닝썬도 이에 대해서 대응에 나섰다.
3일 디스패치는 버닝썬의 직원들이 내세운 증거로 승리의 책임은 분명히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이날의 보도는 클럽의 단면을 완전히 부각시켰다. 버닝썬 직원들의 단체카톡방 메시지를 공개했는데 이 안엔 여성의
박제국(56) 신임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은 인사·행정 분야에 밝은 정통관료다.
미국 워싱턴 주정부, 대통령자문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에서 파견근무를 했고, 이후 행정자치부 능률행정과장·정책혁신과장·전략기획팀장, 행정안전부 정책기획관·인사기획관·인력개발관, 안전행정부 전자정부국장 등을 두루 지냈다.
이후 2006년 대통령 공직기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안전행정부(현 행정안정부)가 내려오지 않아서 세종시가 이 모양이다.” 2013년 본격적인 세종청사 시대를 열었지만 이전 부처들의 불만은 컸다. 주차장 부족, 길게 늘어선 건물 형태라 부처 간 회의라도 하려면 한참을 걸어야 했다. 일각에서는 세종시에 내려오지 않고 계획만 만든 안전행정부를 탓했다.
정부가 국제설계 공모를 통해 1조8172억 원을 들여
청와대는 5일 차관급인 신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에 윤종인(54) 현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상임위원은 충청남도 홍성 출신으로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 석사, 미국 조지아대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3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해 주미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안전행정부 창조
자유한국당은 16일 부산과 인천, 울산 시장 후보에 서병수·유정복·김기현 현 시장을 각각 공천키로 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6.13지방선거 후보를 일부 결정했다. 아울러 단수추천지역으로 결정된 충북지사 후보로는 박경국 전 안전행정부 차관, 제주지사 후보에는 김방훈 제주도당위원장을 공천한다.
검찰의 군 사이버사령부 정치개입 수사가 ‘윗선’ 김관진(69) 전 국방부장관을 향해 속도를 내다 제동이 걸렸다. 검찰이 지난 2일 청구한 김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전날 법원에서 기각되면서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던 검찰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 관계자는 7일 기자들과 만나 “가능
국방부가 ‘2012년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 사건을 자체 조사할 당시 결과를 축소·은폐한 의혹을 받는 김관진(68) 전 국방부 장관이 27일 “(당시) 수사 인력 일부가 수감돼 대단히 가슴 아프다”며 심경을 밝혔다.
김 전 장관은 이날 8시45분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의 허술한 초동 대응을 감추기 위해 상황 보고 시간 등을 조작한 의혹을 받는 김장수(70)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는 없었다"고 밝혔다.
김 전 실장은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9시25분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청와대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참사 당시 상황보고 일지를 조작한 정황이 담긴 파일을 공개한 것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바른정당·정의당 등 여야 4당은 철저한 재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근혜 정부 때 집권 여당이었던 자유한국당은 “정치적 공작의 냄새가 짙다”며 현 정부를 비판했
청와대는 12일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사고 당시 상황보고 일지 사후 조작 의혹과 국가위기관리 기본지침 사후 불법 변경한 자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와대의 발표와 검찰 수사 의뢰로 검찰의 세월호 관련 수사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재판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청와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특허청장에 성윤모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에 최수규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해양경찰청장에 박경민 인천지방경찰청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 국가보훈처 차장에는 심덕섭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실장,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장에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센터장을 각각 지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 같은 내
문재인 정부의 첫 내각 구성을 앞두고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전례를 비춰보면 첫 내각에서 현역 의원의 기용은 많아야 3명에 그치는데도 넘쳐나는 하마평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더불어민주당 한 의원은 18일 “우리 당 의원들 전부 다 전화기만 붙잡고 있다. 러브콜을 기다리는 것”이라며 “그래서 법안 등엔 전혀 관심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