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명언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적 전환기의 최대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 끼치는 침묵이다.”
미국의 침례회 목사이자 인권 운동가, 흑인 해방 운동가다. 흑인 인권신장 운동에 있어서 비폭력적이고 점진주의적인 방법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성이 추구한 가치였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새뜰마을사업(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도입 후 10주년 성과를 발표하고 새뜰마을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인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국토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달동네‧판자촌 등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
재해주택복구자금 1.24억까지…1.3억 전세특례 지원도與, 정부에 3조 원 규모 피해 복구 추경 편성 요청
당정은 3일 산불 피해 지원 대책으로 주거 및 자금을 지원하고 범정부 차원의 지원본부를 설치·운영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는 여당이 정부 측에 3조 원 규모의 피해 복구 추경 편성을 요청했고, 예비비와 정부 부처 예산으로
서울시가 지난 1년간 ‘약자동행’ 우수정책 사례 25건을 선정·발표했다.
3일 서울시는 전문가·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약자동행지수 평가단이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총 6개 영역에서 총 25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자동행지수는 약자 관련 정책의 실제 영향을 수치로 평가하고 정책개발 및 예산편성에 활용하기 위
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봉사단은 신한은행 임직원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진 등 총 26명으로 구성됐다. 7일부터 15일까지 7박9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치과대학에서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에서 선정한 환아 25명에게 구순구개열 및 얼굴기형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
창구 업무 80% 수행…운영 효율성 높아디지털 소외 심화 숙제…"취약계층 편의성 확보를"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빨라지면서 은행들이 운영하는 화상단말기 수가 4년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자동화기기 중 화상단말기 설치 대수는 631대로 집계됐다. 2020년(101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예비입주자를 14일~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은 경기도에 거주 중인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GH가 다세대·다가구 주택 등을 매입하여 개보수한 후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하는 제도이다.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지역은 경기도 내 27개 시·군(과천․포천․하남시
차주 수 감소에도 대출 잔액 증가40대 1인당 은행 대출 1억1073만 원비은행권 대출도 고공 행진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553만 원으로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
서울 성동구가 관내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진료하는 ‘효사랑 건강주치의 사업’의 확대 운영을 통해 의료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2017년부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과 저소득, 장애인, 돌봄 위기 가정 등 건강 취약계층을 전담 주치의와 마을 간호사가 직접 찾아가서 진료하는 ‘효사랑 건강주치의’
최근 10년간 저소득층의 체감물가 상승률이 고소득층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 소비가 집중된 식료품의 물가 상승률은 전체 물가 상승률의 두 배에 달했다.
2일 한국경제인협회는 최근 10년간(2014년~2024년) 소득분위별 ‘소비자 체감물가’ 추이를 분석한 결과 소득 1분위의 체감물가 상승률은 23.2%로, 소득 5분위(20.6%)보다 2.6
집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깊이 있게 다뤄보자는 취지로 마련한 코너입니다. '왁자집껄'에서는 스타의 집, 부동산 트렌드, 시장 동향, 재미있는 일화 등 실용적이고 유익한 팁까지 집과 관련된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왁자지껄하게!
저출산과 신혼부부 주거 문제는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장 큰 사회적 과제 중 하나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다양한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불 피해 농업인의 영농 활동 재개를 위해 농기계 무상 임대, 농축산경영자금 상환 연기 등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지방자치단체 피해 조사를 바탕으로 즉시 시행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기존 제도와 틀을 넘어서는 지원 방안도 검토해 관계 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1일부터
중구가 구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상수리센터 운영, 자전거보험 가입,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4월부터 동주민센터, 지하철역, 공원, 아파트단지 등으로 찾아가 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AI 내편중구에 가입하고 자전거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경우 자전거 후미등 또는 자전거 벨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ㆍ노원 지역 노인종합복지관 방문 교육가상자산 교육을 통해 이용자 보호 강화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ㆍ닥사)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두 차례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닥사는 지난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금융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이용자 보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닥사 자문위원인 조재우 한성대 교수
정부가 10조 원 규모의 필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추진한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현안 관련 경제관계장관간담회를 주재하고 “시급한 현안 과제 해결에 신속하게 집행 가능한 사업만을 포함한 10조 원 규모의 필수 추경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여야 간 이견이 없는 △재난·재해 대응 △통상 및 AI 경쟁력
기존 '소액생계비대출' 제도 개선'불법사금융예방대출'로 명칭 변경연간 공급 규모 2000억 원으로 확대
저신용·저소득층에게 당일 최대 100만 원을 즉시 빌려주는 개선된 정책 소액대출 제도가 31일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소액생계비대출의 명칭을 '불법사금융예방대출'로 바꾸고 연간 공급 규모와 최초 대출한도를 두 배 확대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시, 1인 가구 맞춤형 사업 확대 및 개선중장년 대상 사업 늘려…사회적 활동 지원시 관계자 “외로움 없는 서울 위해 노력”
서울시가 약 40%에 달하는 1인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든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 1인 가구는 매년 급속히 증가해 2023년 기준 약 163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39.3%를 차지하고 있
시, 30일 규제철폐안 10건 발표…올해 총 103건도심 개발 지원…전통시장 정비 허용 조건 완화주차전용건축물 개선 및 취약계층 수도 요금 부담 완화
서울시가 도심 개발을 가로막는 기준을 완화하고, 시민 불편을 유발하는 규제들도 개선한다.
시는 30일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규제 10건을 추가 발굴해 철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본격적으로 규제
용인특례시의 각 읍면동에서 이웃 돌봄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잇따르고 있다.
30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환경정비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동백2동, 주민자치위원 재능기부로 노무‧법률 무료 상담 운영
동백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1일부터
-한덕수 권한대행 안동 산불 피해 현장점검 -"경험하지 못한 최대 규모 피해...산불 대책 종합적·전면적 개편"-임시대피소 찾아 "저희가 잘 돕겠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8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 현장 점검에 나서 "앞으로 어떻게 신속하게 우리가 모든 조치를 할 수 있는가, 또 거기에 따른 재정 지원을 어떻게 과감하게 할 수 있나 협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