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은 26일 국내외 주요 상장·비상장기업 재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매 분기 진행하는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세미나(Corporate Finance Seminar)’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약 150개 법인의 200명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 주요 관심사인 자금조달 방안과 자산별 운용전략, 외환시장 동향 등을 주제로 특강을 제공했다.
구체적으로는 ‘2025년 글로벌 경제전망 및 기업자금 활용방안’을 주제로 △외화관리전략 △자금 조달의 이해 △2025년 지정학 분석 △법인자금 채권운용전략 △법인자금 신탁운용전략 △법인자금 OCIO운용전략 등을 다뤘다.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세미나는 경제전망과 자금 운용전략, 최신 기술 동향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법인 실무 역량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삼성증권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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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세미나가 끝난 뒤 법인 전문인력(RM)들과 맞춤형 재무 솔루션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SNI·법인전략 담당 유정화 상무는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로 강의를 준비하다보니 참석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다양한 주제와 수준 높은 강의를 준비해 삼성증권 법인고객들의 만족도를 높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