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한화섬 박명석 사장 소환 조사

입력 2010-10-19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광산업의 비자금 조성 및 편법 증여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19일 태광그룹 계열사인 대한화섬의 박명석 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대한화섬은 한국도서보급에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경영권 프리미엄도 받지 않고 지분을 매각해 주주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이 회장 일가 측에 부당하게 이득을 넘겨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박 사장에게 지난달 태광산업이 보유하고 있던 대한화섬 지분 16.74%를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일가가 100% 지분을 갖고 있는 한국도서보급에 팔고 1대주주 자리를 내준 경위 등을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9,000
    • -2.09%
    • 이더리움
    • 3,126,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36%
    • 리플
    • 2,093
    • -2.88%
    • 솔라나
    • 131,100
    • -2.38%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76
    • +2.59%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2.76%
    • 체인링크
    • 13,180
    • -3.09%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