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자산 커버드콜 중 순자산 총액과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은 3539억 원, 올해 개인 순매수는 1409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국내 자산 커버드콜 ETF 9개 중 가장 큰 규모다. 국내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6일 기업 오너 및 CEO를 위한 ‘오너스포럼(Owners Forum)’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 기수를 맞은 오너스포럼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네트워크 확장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증권의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
한국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 'PB Lounge 서초'와 'PB Lounge 판교'를 동시 개점한다고 26일 밝혔다.
PB Lounge(라운지)는 프리미엄 금융 점포로, 고액 자산가들이 밀집한 지역에서 국내외 주식, 글로벌 상품, 연금, 세무 등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프라자와 성남시 분당구 판교 알파리움이다.
손님과 동반성장하는 15년 차 하나銀 프라이빗뱅커자산 5조 원 이상 고객 대상 서압구정골드클럽센터맞춤형 문자 보내고 경제 현안 설명 세미나도 제공올해 '역량 강화맵 제도' 운영…PB 양성 체계 탄탄
프라이빗 뱅커(PB)는 단순한 금융 컨설턴트를 넘어, 고객의 자산을 설계하고 미래를 조율하는 전략가다. PB의 역할은 단순 투자 조언을 넘어, 부동산·세무·상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3일 패밀리오피스 신규 고객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패밀리오피스는 금융자산 100억 원 이상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가문 단위 종합 금융 서비스다.
이날 행사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패밀리오피스 고객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에 관한 개괄적인 안내에 이어 한국금융지주 사외이사
이달 중 금융지주·보험사 7곳서신종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 나서수요예측 물량 3조원 육박할 듯'큰손' 수요에 물량 구하기 어려워"상반기까지 대규모 발행 이어질 것"
“신종자본증권(영구채) 하나만 구해달라는 고객 주문이 물밀 듯이 밀려온다. 발행량을 늘려도 투자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다.”
서울 강남 압구정 지점에 근무하는 한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의
최근 5년새 981개→750개 감소온라인 상담·포트폴리오 구성 지원중소형사, 중견·중소 IPO·기업금융
대형·중소형 등 규모를 불문하고 증권사들이 국내 점포 숫자를 줄이고 있다. 비대면 고객 서비스를 확장하고 기업 영업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 60곳 국내 지점은 750개로 2023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이제 낡은 상속세를 개편할 때"라며 "유산 취득세로의 개편 방안을 3월 중 발표하고 법 개정을 위한 공론화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개최한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최 대행은 치사를 통해 어려
금융권, AI기반 서비스로 맞춤형 자산관리 고도화
주요 은행들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하이브리드 PB(Private Banking) 모델을 도입하며 자산관리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의 PB 서비스는 갈수록 전문화·다변화되는 추세다. PB 고객층의 요구가 단순한 투자 상담을 넘어 법인 금융, 가업
가업승계부터 미술품 투자 제안까지…단순 자산관리 넘어 종합 컨설팅은행, 특화업무별 전문 PB양성…WM센터 확대 등 대중화 전략도
# 지난달 27일 오전 7시. 김민준(가명) A은행 PB(프라이빗뱅크) 부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을 점검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매일 아침 고객 맞춤형 투자 전략을 위해 환율, 증시, 경제 지표 분석은 필수다. 특히 최근에는 초고액
프라이빗 뱅커(PB)는 단순한 금융 컨설턴트를 넘어, 고객의 자산을 설계하고 미래를 조율하는 전략가다. PB의 역할은 단순 투자 조언을 넘어, 부동산·세무·상속·법률 컨설팅까지 확장되며 고액자산가들의 필수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PB가 되기 위한 길은 녹록지 않다. 금융 지식뿐 아니라 탁월한 통찰력과 인간적인 신뢰가 필수적이며,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변화 대
최근 연예계에서 세무조사 결과가 연이어 들려오고 있습니다.
내용은 비슷합니다. 국세청이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수천만~수억 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부과했다는 건데요. 추징금 신기록(?)을 쓴 연예인도 나왔습니다.
17일 한 매체는 배우 이하늬가 지난해 9월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무려 60억 원에 달하는 추가 세금을 냈
국내 증권사 한 곳이 고액 자산가를 상대로 설문지를 돌렸습니다. 올해 시장 전망과 투자 계획 등을 물었는데요. 이들은 올해 투자 업계를 ‘교토삼굴( 狡兎三窟)’이라고 했습니다. ‘잔꾀 있는 토끼는 굴을 세 개쯤 파 놓는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닥쳐올 위기를 대비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동시
NH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고객에게 맞는 서비스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마스터 어드바이저(Master Advisor) 25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의 마스터 어드바이저는 2022년 최초로 시행된 것으로 초고액자산가(HNW) 고객의 요구에 맞는 인적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 가치 증진에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을 심사하여 선
미래에셋증권이 고객 자산 증대와 세금 관리를 도와주는 ‘플래너 서비스’를 앞세워 고객 맞춤형 투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플래너 서비스는 고객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투자를 위해 미래에셋증권이 마이데이터(개인이 이용하는 금융기관의 정보를 모아 보여주는 통합자산관리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투자 서비스다. 서학개미와 고액자산가 증가 흐름 속에 개인 고객
베트남우리은행이 호치민 남서부 지역에 서사이공지점을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은행 프라이빗뱅킹(PB)브랜드인 투체어스(Two-Chairs) 특화채널이다. 해당 지역에는 다수의 쇼핑몰과 대학교가 밀집해있어 △디지털플랫폼 글로벌WON뱅킹 △QR결제서비스 △체크카드·신용카드 등 리테일 영업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키움증권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앱 ‘영웅문S#’에서 ‘미국주식 배당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자 금액에 따른 예상 배당금을 간편하게 확인하고, 목표한 배당금에 맞게 최적의 배당주를 찾도록 돕는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키움 고액 자산가들이 선호하는 인기 배당주 20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2025년 글로벌 프라이빗 뱅크 어워드(Global Private Bank Award)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이 수상한 상은 고액자산가의 다양한 요구를 이해하고 수준 높은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주어진다.
2025년도 핵심 목표ㆍ주요 사업계획 결의iM뱅크 "디지털 상품강화ㆍ제휴 확대할 것"
DGB금융그룹이 디지털 전략 의사결정기구 '디지털가속화위원회'를 열고 계열사별 2025년도 추진 핵심 목표와 주요 사업계획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가속화위원회는 황병우 회장과 iM증권·iM라이프·iM캐피탈 대표, 그룹디지털혁신총괄 등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