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전사 임직원 대상 타운홀을 ‘엔톡’이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개편하고 본격적인 사내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첫 엔톡을 성황리에 마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매월 행사를 열어 크루 간 결속력을 다지는 한편 엔톡을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개성이 담긴 사내 소통 행사로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사명 엔터테인먼트와 톡을 합친
배우 채종협의 서울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11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채종협 단독 팬미팅 투어 ‘퍼스트 러브(First Love)’ 첫 시작인 서울 팬미팅이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에서 티켓 예매 오픈 이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채종협은 팬미팅 ‘퍼스트 러브’를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까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CJ ENM이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 중 하나인 TBS그룹과 크리에이터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ㆍ일 양국 최정상 크리에이터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CJ ENM는 일본 TBS그룹과 공동으로 지난달 20일부터 21일까지 양사 크리에이터 50여 명이 참여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
배우 김효진이 ‘무인도의 디바’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종영된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스타성과 실력을 모두 갖춘 연예인 ‘윤란주’ 역으로 분한 김효진은 "윤란주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효진은 극 중 화려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가
서목하(박은빈 분)가 가수로 데뷔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 은열 연출 오충환) 최종회에서는 서목하가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가수 데뷔도 로맨스도 모두 성공적이었다. 이날 서목하는 데뷔를 준비하던 중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서준(김주헌 분)이 은모래(배강희 분)와 노래를 바꿀 것을 제안한 것. ‘인 투
무인도는 복합적인 공간이다. 삶과 죽음, 고립과 성장이 공존한다. 망망대해를 떠돌다 무인도에 도착하는 순간 다시금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지만, 동시에 야생의 험난함과 생존의 어려움도 마주하게 된다. 의식주를 힘겹게 해결한다고 해도 무인도에 고립돼 보내는 세월만큼 사회적 자아의 침식을 겪는다. 그러나 모든 어려움을 뒤로하고 삶을 위협하는 역경을 견뎌냄으로
CJ ENM은 대표 채널 tvN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방송 채널 브랜드 경쟁력’(브랜드 파워 인덱스, BPI)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BPI 조사는 CJ ENM이 외부 전문 리서치 업체와 함께 설계한 것으로 소비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브랜드의 가치를 인지, 소비자 행동, 품질 관련 항목으로
tvN 주말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측이 촬영 후 사용한 돌을 무더기로 방치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13일 ‘무인도의 디바’ 측은 “시민분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스럽고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 및 관계 기관에 촬영 사실을 사전에 설명하고 촬영하였으나 진행 및 수습 과정에서 미흡한 점이 있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원상복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3분기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감성코퍼레이션에 따르면 3분기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50% 늘어난 356억 원, 영업이익은 52억 원으로 같은 기간 13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068억 원, 영업이익은 1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CJ ENM은 3분기 매출 1조 1,109억 원, 영업이익 74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71% 감소했다.
엔터 사업은 TV광고 시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피프스시즌(FIFTH SEASON)과 티빙(TVING)의 손익 개선과 음악 부문의 선전으로 흑자를 달성했다. 커머스 사업은 TV와 모바일 채널을 유기적
그룹 빅스가 4년 2개월만 컴백하는 가운데 멤버 엔이 불참을 결정했다.
5일 엔의 소속사 51K는 채널을 통해 “엔(차학연)은 오는 21일 발매 예정인 빅스 5th 미니앨범 'CONTINUUM' 및 음반 활동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빅스의 앨범 제작 일정과 드라마 촬영 및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스케줄이 맞물리
'무인도의 디바' 박은빈과 김효진의 워맨스가 드디어 발동됐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3회는 전국가구 기준 평균 5.6%, 최고 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에게 오디션 기회를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윤란주(김효진 분)를 위해 매니
‘무인도의 디바’ 박은빈이 15년 만에 우상 김효진을 만났다.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는 서목하(박은빈 분)가 마침내 무인도를 벗어나 그토록 보고 싶었던 우상 윤란주(김효진 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 시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준 찐 팬 서목하와 가수 윤란주가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
배우 박은빈의 복귀작 '무인도의 디바'가 첫방송됐다.
2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주말극 '무인도의 디바'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목하(박은빈 분)가 뜻하지 않게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사연과 함께 오랜 세월 홀로 단단히 성장해 가는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배우 박은빈이 ‘수상 소감 저격 논란’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배우 박은빈이 출연해 ‘백상예술대상’ 수상과 차기작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은빈은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수상 후 이슈가 됐던 수상 소감 논란에 대해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 스스로 식견을 넓히면서 쌓아온 경
아르헨티나 유명 일간지가 ‘알아야 한국 배우 10명’을 선정해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 라 나시온은 ‘할리우드 너머에 스타들이 있다: 당신이 알아야 할 한국배우 10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라 나시온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한국 작품들을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오징어 게임’의 엄청난 성공 이후,
배우 박은빈이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출연을 확정했다.
제작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9일 “박은빈이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은열, 연출 오충환, 제작 바람픽쳐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서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돼 다시 디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