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미국 학생들과 교류하며 그룹 내 맡고 있는 사업에 대해 알렸다.
한화그룹 유통·서비스 부문은 미국 스탠퍼드대학 경영대학원(MBA) 학생들을 만나 그룹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미래산업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탠퍼드대 ‘
아워홈 구미현 회장·구본성 전 부회장 등과 주식매매계약 체결구지은 아워홈 전 부회장 반대 시 경영권 분쟁 가능성↑
한화그룹 3세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아워홈 지분 인수 계약을 맺고 5년 만에 급식 시장에 재진출한다. 2020년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법인을 매각한 한화가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급식 사업에 다시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
한화그룹 3세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아워홈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 5년여 만에 급식 시장 재도전에 나선다. 이와 함께 우리집에프앤비㈜(가칭)를 설립, 본격적인 아워홈 경영권 인수에 나선다.
11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호텔)는 구미현 아워홈 회장과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 외 특수관계인 2인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이 대한민국 저출산ㆍ인구감소 해소를 위해 '육아 동행 지원'에 적극 팔을 걷고 나섰다. 그 첫 번째 행보로 육아 동행 지원금을 신설하고 해당 임직원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6일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2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자사 임직원 대상 ‘육아 동행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이달 말 출산을 앞둔 김상희 한화갤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이 대표 사회공헌사업 ‘쉬어가도 괜찮아’ 프로젝트를 통해 중증 환아 가족에 따뜻한 휴식을 선물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만 100가정 이상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은 7월 첫 제주 여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쉬어가도 괜찮아 프로젝트에 참여한 돌봄 가족은 101가정(308명)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쉬어가
내년부터 횟수 제한 없이 출산 가정에 1000만원 지급일·가정 양립 부담 큰 젊은 직원 목소리 반영…김동선 부사장이 주도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내년부터 출산 가정에 ‘육아 동행 지원금’ 1000만 원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설된 육아 동행 지원금 제도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대상은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소속 직원으로 한화푸드테
한화갤러리아가 백화점 현장 근무 직원들의 유니폼을 새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했다.
15일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이번 유니폼 교체는 12년 만에 이뤄졌다. 새 유니폼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11개 직군 1060여 명의 현장 직원들이 착용한다.
유니폼 디자인에는 간결한 것이 더 아름답다는 의미의 ‘레스 이즈 모어(Less is more)’ 콘셉트가 반영됐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서울대병원과 MOU중증 환아 가족에 의료비·여행 지원, 어린이 병동 환경 개선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서울대병원과 업무협약(MOU)를 맺고 오랜 돌봄으로 지친 ‘중증 환아 가족의 휴식 지원’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화그룹의 유통·서비스 부문이 함께 하는 첫 통합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저소득
그룹 내 직함만 3개…역할 확대재계 “金, 그룹 내 입지 커질 것”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한화로보틱스 전략기획담당”
한화그룹 오너 3세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은 현재 그룹 내 공식 직함만 3개다.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 한화로보틱스 전략담당 임원이기도 하다. 역할이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현장경영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농업인과 국민을 위한 사업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함이다.
15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전북 김제시에 있는 농협목우촌 육가공공장을 찾았다. 유통·서비스 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에 나선 것으로 지난 7일 제조 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에 이은 두 번째 행보다.
이 회장과 임직원은 계열사별 홍보부스
GS는 디지털ㆍ친환경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까지 향후 5년간 21조 원을 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가운데 48%에 이르는 10조 원을 신사업ㆍ벤처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3대 핵심사업 부문별로 보면 에너지 부문에서 △GS칼텍스의 석유화학 소재 사업 확대 △GS에너지의 친환경 에너지 신기술 및 해외
18일 하나금융투자는 SK텔레콤, 삼성전기, 유한양행 등 단기 투자 유망종목 10개를 선정ㆍ발표했다.
SK텔레콤는 올해 1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다는 판단이다. 3분기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가 유력한 점을 감안하면 주가가 과도하게 낮다는 평가다.
삼성전기의 경우 PCㆍ서버ㆍ게임기 향 MLCC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12일 하나금융투자는 SK하이닉스, 한국전력, 삼성전기 등 단기 투자 유망종목 10개를 선정ㆍ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 약 7조 원, 영업이익 8000억 원으로 깜짝실적을 달성했고 실내활동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관련 서버 DRAM 및 E-SSD 수요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력은 저유가에 석탄 가격도 하락 추세임에 따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 ‘2019 서울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장 모범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019 서울중소기업인대회’는 중소기업인의 사기 진작과 경영의욕 고취를 위해 매년 5월 셋째 주 모범 중소기업인을 포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2016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과 중소기업지원 우수 기관에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업종별․지역별 회원조합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수여된 ‘2016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은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타 조합의 모범이 되는 조합에 수여하며 ‘중소기업지원 우수기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제과의 세계 5위 목표' 달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한다. 신 회장은 29일 단행한 '2016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이 작업을 주도할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이날 롯데그룹은 식품ㆍ화학ㆍ건설ㆍ제조 부문 17개 계열사에 대한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전날 유통 서비스 부문 인사 발표에 이어 오늘
롯데는 29일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케미칼, 롯데건설 등 식품과 화학 · 건설 · 제조 부문 17개사에 대한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28일 유통서비스 부문에 대한 인사 발표에 이어 오늘 식품 및 화학 · 건설 · 제조 부문의 인사를 확정함으로써 2016년 롯데그룹 정기임원 인사가 마무리 됐다.
롯데그룹 2016년 임원 인사의 특징은 ‘안
올해 한국과 일본 롯데의 원톱 체제를 구축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공식적인 첫 인사는 ‘안정 속의 변화’로 풀이된다.
롯데그룹은 28일 롯데쇼핑, 롯데하이마트, 호텔롯데, 대홍기획 등 유통 · 서비스 부문 17개 계열사들의 이사회를 열고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29일에는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케미칼, 롯데건설 등 식품
신동빈과 정용진. 유통가의 양대 총수가 투자 확대를 선언하며 올해 ‘유통 대전’의 불을 지폈다. 유통업종에서의 투자는 제조업과 달리 소비자와 직접 맞닿은 대형 매장들이 늘어난다는 의미인 만큼 이들의 결단이 국내 유통지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포문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먼저 열었다. 정 부회장은 이달 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임원 12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포스트-브리시(Post-VRICI)’ 시장을 강조했다.
신 회장은 28일 경기도 안산시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신공장에서 열린 그룹 사장단회의에서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동남아 미 진출국과 미주지역 등 선진국을 포함한 ‘포스트 브리시’ 국가 진출을 추진할 때”라고 강력 주문했다.
브리시는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