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화제] 메르켈 독일 총리 방중ㆍSNS 유언비어 유출, 징역 7년ㆍ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등

입력 2015-10-29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앙겔라 메르켈(왼쪽) 독일 총리가 리커창 중국 총리의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AP/뉴시스
▲2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앙겔라 메르켈(왼쪽) 독일 총리가 리커창 중국 총리의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AP/뉴시스

10월 29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방중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9~30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해 독일과 중국 간 경제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

- 메르켈 총리의 중국 방문은 2005년 총리 취임 이후 8번째 방문이자 지난해 7월 이후 1년 3개월만에 이뤄지는 것

- 유럽연합(EU) 28개 회원국 중 독일은 중국과 가장 활발한 경제교역을 하고 있어

2. SNS 유언비어 유출, 징역 7년

- 중국 정부가 내달 1일부터 중국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웨이보, 모바일메신저 웨이신, QQ, 등에 확인되지 않는 유언비어를 유출하면 최대 징역 7년의 중형을 처할 것이라고 밝혀

- 당국은 허위 정보 전달로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면 3년 이하의 징역형을, 그 사회적 후유증이 심하면 7년 이하의 징역형을 선고할 것이라고 전해

▲28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에서 배우 박서준(왼쪽)과 황정음이 키스를 나두고 있다. 사진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28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에서 배우 박서준(왼쪽)과 황정음이 키스를 나두고 있다. 사진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美 군함, 남중국해 파견

- 27일(현지시간) 미국 해군이 중국과 군사적 갈등을 빚는 남중국해의 중국 인공섬 12해리(약 22km) 이내에 구축함을 파견해 향해

- 지난해 중국의 인공섬 건설 이후 미국 군함이 근해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

▲중국판 트위어 '시나웨이보'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중국판 트위어 '시나웨이보'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2. 그녀는 예뻤다

- 한국 MBC 수목드라마인 ‘그녀는 예뻤다’가 중국에서 폭풍 인기를 얻고 있어

- 29일(현지시간) 오전 10시 기준 시나웨이보 검색어 순위에서 ‘그녀는 예뻤다’가 1위를 차지해

- 특히 28일 방송에서 드라마 주인공인 박서준과 황정음이 첫 키스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인기를 급상승하고 있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0,000
    • +0.43%
    • 이더리움
    • 3,224,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6%
    • 리플
    • 2,112
    • -0.42%
    • 솔라나
    • 136,600
    • +1.71%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50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84%
    • 체인링크
    • 13,760
    • +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