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장비주, 2차랠리 선택기준 명확히 해야-토러스투자證

입력 2010-05-31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러스투자증권은 31일 IT장비주에 대해 시장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으나 아직 매도해야 할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한다며 2차 랠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장비주를 선택하는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유진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장비주 선택시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하는 실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매출처나 산업 분야가 다변화돼 있어야 한다"며 "국내의 여러 기업이나 해외기업으로 매출이 가능하며 반도체/LCD 등 여러 가지 산업에 장비 매출이 가능한 것은 실적 변동성을 줄이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새롭게 성장하는 산업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해야 한다"며 "과거 IT 산업 투자는 반도체 /LCD에 집중됐었지만 최근 LED/AMOLED/태양광 등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장기적 관점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분야의 성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추가적으로 신규 산업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요기업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며 "예를 들어 AMOLED의 유기막관련 공정은 공기 노출을 피해야 하기 때문에 장비의 일체화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향후 장비개발 창구는 단일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15개의 장비업체를 기반으로 최근 장비주 상승을 분석하고 향후 추가 상승이 가능한 기업을 찾아내려고 한다고 밝혔다.(토러스투자증권)


  • 대표이사
    이석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기타시장안내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을 위한 조사기간 연장 안내)
    [2026.02.03]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변재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자율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엄평용, 신승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황철주, 이우경, 황은석(3인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6,000
    • -1.23%
    • 이더리움
    • 2,975,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52%
    • 리플
    • 2,115
    • +1.05%
    • 솔라나
    • 125,600
    • +0.08%
    • 에이다
    • 392
    • -0.76%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0.24%
    • 체인링크
    • 12,700
    • -1.47%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