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2025년 4분기 매출은 1조47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하락했고, 영업손실은 727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
강도 높은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이 지속되고 희망퇴직 등 국내·외 인력 효율화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4분기 전사 실적이 역신장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6조3555억 원, 영업이익은 1
NH투자증권은 7일 F&F에 대해 테일러메이드 인수는 시간문제일 뿐 합리적 가격에 확정된다면 추가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했다. F&F의 전 거래일 종가는 6만4500원이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년간 내수 매출 감소 구간을 지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사 매출은 성장 흐름으로
한국투자증권은 31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미국 관세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올해 4분기부터 매출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23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현대글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2% 늘었다”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2분기 대비 3% 감익
NH투자증권은 1일 F&F에 대해 2분기 전사 매출이 감소하며 고정비가 가중됐으나 하반기에는 완만한 실적 회복을 보인 전망이라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10만 원으로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F&F는 상반기에 국내 소비 경기 위축으로 매출 감소세가 지속하고 하반기 성장을 위한 포석으로 중국 마케팅 비용을 집행하는 등 이익
신한투자증권은 24일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최대주주인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기업가치 회복 후 재매각 가능성이 높다며 연말까지 주가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에이블씨엔씨의 전 거래일 종가는 9160원이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면세 매출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미국 매출 성장세가 부각 받지
유진투자증권은 11일 BGF리테일에 대해 소비 위축에 따른 업황 둔화로 올해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15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BGC리테일의 매출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2조400억 원,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321억 원을 각각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현대차증권은 LG헬로비전에 대해 “중저가 시장에서의 경쟁 격화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세인 점, 이익 체력 및 재무구조가 동반 악화된 점을 반영함에 따라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을 각각 2600원, M.PERFORM(중립)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현재주가(19일 기준)는 2370원이다.
20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의 최근 3년간 매출 성장
국내 유통시장 작년 7.4% 성장한 179조쿠팡 첫 40조 넘으며 온라인 성장 주도오프라인 업체 쇠락 속 편의점은 약진대형마트 제치고 백화점 턱밑까지 추격“전통 오프라인 유통 경영혁신 필요”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돌입을 기점으로 유통업계 시장 변화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그동안 유통업계를 이끌어왔던 전통적인 오프라인 쇼핑 채널은 이커머스에 주
작년 백화점 명품 매출 3% 신장전년 대비 2.5% 포인트 상승백화점 4사 VIP 매출 비중도 늘어
작년 백화점에서 명품을 제외하고 여성·남성패션 등 전 상품 품목의 매출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소비자들의 얇아진 지갑 속에서도 명품 수요는 나홀로 성장한 것인데,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산업통상
LS증권은 16일 신세계에 대해 최악을 지나는 중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전과 같은 18만 원을 유지했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총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3조1157억 원, 영업이익은 32.6% 감소한 1388억 원을 예상"이라며 "경기 부진 및 예년 대비 따뜻했던 날씨로
잠실 롯데백화점·신세계 강남점, 3조 클럽 입성대규모 공간에 체험ㆍ특화 콘텐츠로 모객 순항업계 양극화 심화…지역 점포 구조조정 본격화
경기 불황에도 롯데·신세계백화점 등 국내 대형 백화점에서 잇달아 최대 연 매출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될 놈은 된다는 일명 ‘될놈됨’ 공식이 그대로 반영, 넓은 점포 규모와 차별화한 콘텐츠를 앞세워 계속 덩치를 키우
신한투자증권은 10일 나이키에 대해 과거와 비교하면 실적이 부진을 겪고 있으며, 경영 재정비 등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나이키는 과거 독보적인 실적 신장세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가져갔으나 최근 경쟁 브랜드 사들에 비해 신제품 성과 부진해 고전 중"이라며 "시장 트렌드 대비가 미흡했
한화투자증권은 26일 애경산업에 대해 올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애경산업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730억 원, 영업이익은 88억 원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124억 원)을 하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3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렌터카 선두 업체 롯데렌탈의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충족할 것이란 관측이 나와 주목된다.
1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롯데렌탈의 3분기 연결기준 컨센서스로 영업이익은 850억 원을 달성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4.4% 늘 것으로 예상됐다. 매출은 7340억 원으로 6.8% 증가할 전망이다. 컨센서스대로라면 작년 하
신한투자증권은 2일 메가스터디교육에 대해 재수 종합학원보다 단과학원 수요가 증가하며 고등 오프라인 부문 실적 눈높이 하향이 불가피해졌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7만4000원에서 6만 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주지은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메가스터디교육의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5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
BNK투자증권은 CJ에 대해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만 원에서 17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2만7500원이다.
20일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0조 682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고, 영업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한
현대차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에 대해 현재는 관망세가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의미하는 ‘마켓퍼폼’(Marketperform), 목표주가는 기존 4만9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3만9000원이다.
11일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YG엔터의 2분기 매출액은 950억 원, 영업이익 1
현대오토에버의 성장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견조해 보인다. 물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신규 SI(System Integration) 프로젝트 집행 지연 가능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매출액의 55%를 차지하는 정보기술(IT) 아웃소싱은 고객사들의 경상적인 업무수행에 필수적이다. 또 대외고객 비중이 5% 수준으로 낮아 실적 변동성이 낮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화장품업체들의 실적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단기적인 타격 이후 빠른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 종목도 있어 눈길을 끈다. 오히려 손세정제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한 ‘코스맥스’가 대표적이다.
◇올해 수익성 개선 ‘긍정적’
화장품 제조업체 코스맥스의 국내 사업은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