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이 구로병원, 안산병원, 안암병원 등 산하 3개 병원장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고려대 구로병원장은 민병욱 대장항문외과 교수, 고려대 안산병원장은 서동훈 정형외과 교수가 신임됐고, 고려대 안암병원장은 한승범 정형외과 교수가 연임됐다.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다.
연임하게 된 한승범 안암병원장은 196
이투데이 제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올해 마지막(제5차) 정례회의를 열고 지난 1년간 본지 취재 보도와 편집 등을 평가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하진 부위원장(SDX재단 이사장) △박홍기 위원(성균관대 사회과학대학 특임교수) △이규홍 위원(법무법인 세종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행정심판 법제, 이해충돌방지 및 청탁금지 등 관련 논문 실려
국민권익위원회는 11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 보호에 관한 연구와 이론을 공유하고 정책에 활용하는 전문학술지 '권익' 창간호를 발간했다.
권익위는 '권익'에 대해 국민 권익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권익위 업무에 대해 일반 국민의 자유롭고 전문적인 연구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중앙행정
온라인 구독자 20만 명 해지 전체 유료 구독자 8%
올해 미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 지지 선언을 포기했던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후폭풍을 겪고 있다.
28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WP가 대선 후보 지지를 포기하면서 온라인 구독자 20만 명이 신문 구독을 해지했다.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도 내부 소식통을 인용
이투데이가 차별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가독성을 높이고, 맥락을 짚어주는 신문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독자편집위원회 조언이 나왔다.
이투데이 제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4차 정례회의를 열고 지난 2개월간 본지 기획기사, 편집 등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이투데이 2024년 4분기 독자편집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김덕헌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인과 맥락짚는 심층취재 힘쓰고경제지다운 문화산업 보도 강화를
젊은세대 환경관심度 높은 만큼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선도할만연금개혁 이슈 공론화도 돋보여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 회의실에서 올해 3차 회의를 열고 비평과 조언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과 전하진 부위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사옥에서 올해 3차 회의를 열고 비평과 조언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하진 부위원장(SDX재단 이사장) △박홍기 위원(성균관대 사회과학대학 특임교수) △이규홍 위원(전 사학연금자금단장) △원종원 위원(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및 공연영상
추문갑 이투데이 독자편집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빌딩 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3분기 독자편집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원종원, 전하진, 이규홍 위원과 이투데이 김덕헌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빌딩 회의실에서 2024년 2분기 독자편집위원회 정례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장윤미, 박종민, 이규홍, 전하진 위원과 이투데이 김덕헌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독자편집위원들이 독자를 위한 풍부한 설명과 심층적인 탐사보도로 차별화된 강점을 확보할 것을 제안했다.
이투데이 제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지난 2개월간 본지 기획기사, 편집 등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하진 부위원장(SDX
27일 열린 이투데이 3분기 편집위원회에서는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경제적 관점으로 봐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중장기적으로 이투데이 신문이 독자와의 관계를 발전해나갈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왔다.
이번 편집위원회 회의는 10월 27일 오전 10시 5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신문사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조호
27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이투데이 3분기 편집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정일환 정치경제부장, 이난희 기자, 조호연 편집위원장(EBS 이사), 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무이사, 김성홍 한국조폐공사 실장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분기 편집위원회 회의
이투데이 편집위원회가 22일 서울 강남 이투데이 본사에서 2023년 2분기 회의를 열었다. 편집위원들은 우리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조명받지 못하는 4·50대를 대변하는 칼럼 등에 호평을 보냈다. 각종 현안을 경제적인 측면에서 깊게 다룬 분석 기사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번 편집위원회 회의에는 조호연 편집위원회 위원장
국회 문체위, 22일 법안소위 열고 신문법 논의쟁점 많아 소소위서 논의키로…위원 구성은 미정편집위원회 설치 의무화, 언론진흥재단 비상임이사 증원 등 쟁점
신문사에 편집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 등의 '신문법' 개정안을 두고 국회에서 치열한 논쟁이 펼쳐지고 있다. 소관 상임위 법안소위에서 논의됐지만 쟁점이 많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소소위로 안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