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북·경남 대형산불 평균 진화율 83%…인명피해는 65명
산불이 발생한 대부분 지역에서 진화율이 80%를 넘겼다. 다만, 인명피해가 연일 증가하고 있다. 2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5시 기준으로 중대형 산불이 발행한 11곳 중 6곳은 진화가 완료됐다. 진화가 완료된 곳은 전북 무주군, 경남 김해시, 충북 옥천군, 울산 울주군 언양읍·온양읍이다. 경북 의성군·안동시·영덕군·양양군·청송군, 경남 산청군·하동군 산불은 아직 진화 중이다. 그나마 계속된 진화작업과 전날 내린 비로 진화율이 의성군은 95%, 안동시는 85%, 청송군은 89%, 산청군·하동군은 86%로 올랐다. 영덕군, 영
2025-03-28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