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은 이승찬 회장이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지난해 10월 시작돼 전국 각지의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동참하고 있다.
이 회장은 김홍범 한남대 사범대학장의 지목을 받아
정부가 연내 중증 심장질환 중재 시술과 뇌혈관 수술 등 저평가된 1000여 개 수술·처치·마취 수가를 인상한다. 다음 달에는 악성 골종양 수술 등 소아 고난도 수술 가산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박민수 2차관 주재로 열린 2025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2024~2028년) 20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7일부터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022년부터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이용자의 언어적·신체적·성적 폭력, 이용자 상실, 직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심리적 위험을 경험하는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소진과 이탈을 예방하고, 심리적 회
김한수 이대목동병원 원장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슬로건의 이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진행 중이다.
27일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김 원장은 유광하 건국대병원장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운전자 과실에 따른 교통사고가 지속 발생해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는 운전면허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 방안을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경찰청에 권고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선안에는 '조건부 운전면허제' 도입 확대,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도입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등이 담겼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의 재산이 1년간 1억4216만5000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별권2권)에 공개한 고위공무원 등의 재산 변동사항을 보면, 조 장관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24억8562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1억4216만5000원 증가한 규모다.
재산 종류별로 본인 소유 세종시 아파트가 가액 변
4·16 세월호 참사 피해자에게 종합 의료·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산마음건강센터가 안산시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26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세월호 유가족 대표, 이민근 안산시장, 관련 기관과 시민단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 단원구에 있는 안산마음건강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안산마음건강센터는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與 퇴장 속 野 주도 의결…국회 전원위 소집 요구도 계획코로나 피해보상 특별법·의료인력 추계위법도 통과'전북 숙원' 대도시권 광역교통법도 野 단독 처리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기일을 신속히 지정해달라고 촉구하는 결의안이 26일 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시켰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피청구인
경희대학교의료원은 신임 경희대학교의료원장으로 오주형 교수가 임명됐다고 24일 밝혔다.
경희대학교의료원은 경희대학교 산하 2개 의료기관인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을 통합한 단일 의료원 직제다. 오 교수는 2023년부터 경희의료원장을 맡아왔으며, 이번 인사로 양 의료기관을 책임지는 경희대학교 의료기관의 최고 수장을 맡게 됐다.
오 신임 의료원장은 198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집단 휴학 중인 의대생들의 복귀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학생들의 복귀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1일 교육계에 따르면 고려대와 연세대, 경북대 등 대학은 의대생들의 휴학 신청을 반려하고 이날을 복귀 시한으로 정했다. 복귀하지 않는 의대생들에 대해서는 학칙에 따라 유급, 제적 등 처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날 의대 학
법원이 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대표가 의대 입학정원 2000명 증원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청구한 소송을 각하했다.
21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재판장 김준영 부장판사)는 전국 33개 의대 교수협의회가 보건복지부·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입학정원 증원 처분 취소 소송에서 각하 결정을 내렸다.
각하는 소송에 필요한 형식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정부가 중증외상환자 전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4일부터 외상학 세부전문의 취득을 위한 수련 지원자를 공모에 나선다. 선발된 수련전문의는 1인당 연간 1억20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받는다.
21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주 동안 외상학 세부전문의 취득을 위한 수련전임의 공모를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중증외상
국민연금법이 여야의 극적 합의 끝에 18년 만에 개정에 성공했다.
20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국민연금의 보험료율을 9%에서 13%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은 40%에서 43%로 인상하는 내용의 모수개혁안이 의결됐다. 이번 연금개혁은 2007년 이후 18년 만이다. 개정된 국민연금법은 하위법령 마련 등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우선 보험료율을
보험료율 9→13%, 소득대체율 40→43%지급보장 명문화군·출산 크레딧 확대연금특위 구성해 구조개혁 추가 논의
정치권이 ‘더 내고, 더 받는’ 내용의 국민연금 개혁에 최종 합의해 18년 만에 법률을 개정했다.
여야는 20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연금개혁 중 모수개혁 내용이 담긴 ‘국민연금법 개정안’과 추후 구조개혁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연금개혁특별
국내·외 145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 의료기기 전시회인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5(KIMES 2025)’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장 1, 3층 전관에서 20일 막을 올렸다.
KIMES 사무국에 따르면 A홀과 로비는 ‘치료 및 의료정보시스템관’, B홀과 그랜드볼룸, 로비는 ‘헬스케어 및 재활기기관, INSPI
“전 세계 석학들이 모여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온 AI와 의료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 코리아 2025’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2010년 시작해 올해 15회를 맞은 ‘메디컬 코리아 2025’는 전 세계 헬스케어 전문가들
19일 오후 국회서 회동…박주민·김미애·강선우·조규홍 참석구체적 사안에 대해서는 말 아껴…“나머지 절차 밟아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정부 측과 함께 국민연금 모수개혁안 처리 문제 논의를 위해 긴급회동을 했다. 참석자들은 회동 결과에 대해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며 어느 정도의 합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말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