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케이엘넷, EU 450조원 규모 프로젝트 발주…‘↑’

입력 2016-04-18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연합(EU)이 450조원의 기금이 투입되는 프로젝트 발주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프랑스, 스페인 등과 협력 관계를 이끌어 낸 바 있는 케이엘넷이 상승세다.

18일 오전 10시37분 현재 케이엘넷은 전일대비 70원(2.30%) 상승한 311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코트라는 ‘EU 기금을 활용한 유럽시장 진출 확대전략’ 보고서를 내고 EU는 2014~2020년 7년 동안 총 450조원(3500억 유로) 규모를 인프라 확충에 투자한다.

해당국 정부는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도로, 항만, 철도 등 교통 인프라 △초고속통신망 등 통신 인프라 △저탄소 발전소 등 환경ㆍ에너지 관련 시설 △의료기기와 병원 시스템을 포함한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에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U기금 프로젝트 시장은 국내 기업의 설비 및 기자재 납품에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소식에 케이엘넷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엘넷은 지난 2010년 한국-스페인, 한국-프랑스간의 화물 추적정보 교환을 통한 양국간 수출입화물에 대한 가시성 확보를 위해 해당 관계자와 만나 공동 협력을 이끌어낸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지원, 전기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3,000
    • +2.8%
    • 이더리움
    • 3,179,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28%
    • 리플
    • 2,107
    • +1.25%
    • 솔라나
    • 134,700
    • +3.86%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14%
    • 체인링크
    • 13,450
    • +2.6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