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양성ㆍ고객사 확장' 거점 활용지난해 히트펌프 '연구 컨소시엄'도 출범
LG전자가 중국 선전 지역에 냉난방공조(HVAC) 사업 확대를 위한 거점을 마련하고 현지 시장 확장에 나선다. 지난해에는 중국 하얼빈에 연구 컨소시엄을 조성해 북미·유럽에 이어 아시아까지 연구개발(R&D) 트라이앵글을 완성시키기도 했다. LG전자는 HVAC 사업을 기업간거
삼성전자가 냉난방공조 전시회 ISH서 디자인플러스 어워드의 '물&효율성 플러스'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디자인플러스 어워드는 기술∙혁신∙지속가능 디자인 등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 제품은 200L 전용 물탱크가 탑재된 '슬림핏 클라이밋허브 모노'와 콤팩트한 사이즈의 벽걸이형 '하이드로 유닛 모노'로 EHS 실내기 2종이다.
17~21일 독일서 HVAC 전시회 개최삼성, 슬림 핏 클라이밋허브 공개LG, ‘써마 브이’로 저탄소 전략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고효율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했다.
두 회사는 17~21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냉난방공조 전시회 ‘ISH 2025’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인공지능(AI) 기능으로 더 강력해진
LG전자가 17~21일(현지시간) 독일 냉난방공조 전시회 ‘ISH 2025’에 참가한다.
이번에 선보일 주거용 히트펌프는 ‘써마브이’다. 이 제품은 외부 공기에서 얻는 열에너지를 활용해 실내 냉난방 및 온수를 공급하는 ‘공기열원 히트펌프’다.
기존 보일러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고, LG전자의 고효율 인버터 스크롤 컴프레서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성도 높다.
키움증권은 LG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10%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같은 이유로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유지), 목표 주가는 12만 원을 유지했다.
김 연구원은 “LG전자의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조5000억 원(전년비 7% 증가), 영업이익 1조 3267억 원(전년비 1% 감소)으
하이엠솔루텍, 글로벌 거점 확대로 유지보수 역량 강화매출도 증가세… LG전자 HVAC 사업 경쟁력 높이는 핵심축
LG전자가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으면서 관련 유지보수 전문 자회사 하이엠솔루텍의 글로벌 거점이 최근 3년 사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의 HVAC 사업 확대 전략과 맞물려 유지보수 서비스의 글
프랑크푸르트서 'ISH 2025' 개최55개국 약 2000개 이상 기업 참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규모의 냉난방공조(HVAC) 전시회에 나란히 참가해 차세대 솔루션을 전시하고, 고객사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 양사는 최근 HVAC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만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순항 중인 경동나비엔이 9년 연속 배당을 확대하며 주주 권익 보호에 나섰다.
25일 보일러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올해 1주당 650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배당금 총액은 93억9400만 원 규모다.
경동나비엔은 매년 배당금 규모를 키워왔다. 2017년 1주당 배당금 150원으로 전년 대비 50원 늘린 뒤 확대 기조를 이어
KB증권은 24일 LG전자에 대해 올해 가전(H&A) 사업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를 기존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9%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올해 가전 사업 매출을 전년 대비 5% 증가한 35조 원, 영업이익을 10% 늘어난 2조3000억 원으로 각각 예상하며 실
'넷제로 특별 보고서' 발간2023년 탄소 425톤 감축 성과
LG가 2050년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등 환경 분야에 중점을 두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는 그룹 차원의 ‘LG 넷제로 특별 보고서’를 통해 그룹 차원의 탄소 감축 이행 목표와 추진 계획을 담은 LG그룹 통합 로드맵을 제공하는 등 탄소 중립 추진을 가
귀뚜라미, 2020년 러시아 법인 설립…지난해 20~30% 성장경동나비엔, 콘덴싱 보일러ㆍ온수기로 북미 시장 공략
보일러 업계가 국내 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에 지정학 불안 해소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16일 보일러 업계에 따르면 귀뚜라미는 냉방, 공기조화, 에너지 등 성공적인
SK엔무브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냉매 제품이 미국 냉난방공조협회로부터 국제 인증인 '알넘버'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차에 특화해 우수한 냉난방 성능은 물론 전기차 열관리 핵심 부품인 히트펌프 효율을 개선함으로써 전비를 높여주며, 글로벌 환경 규제 기준에도 부합하도록 개발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전자가 10~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EXPO 2025’에서 고효율 냉난방공조(HVAC) 제품을 선보인다.
회사는 모터 회전축에 윤활유를 사용하지 않는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를 대표적으로 소개한다. 모터의 회전축을 전자기력으로 공중에 띄워 지탱하며 회전하는 자기 베어링 기술이다.
삼성전자가 10~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냉난방공조(HVAC) 시장을 공략한다.
회사는 △고효율 하이브리드 인버터 실외기 '하이렉스 R454B' △가정용 히트펌프 'EHS' △고효율 시스템에어컨 R32 'DVM' 라인업 등 가정용∙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전시한다.
매출 87조7282억, 영업익 3조4197억조직 재편으로 사업간 시너지 강화구독, D2C 등 사업방식 변화를 지속 추진SDV 전환에 전장사업 역량 집중
LG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며 질적 성장을 이어갔다. LG전자의 스마트TV 운영체제 웹(Web)OS와 가전 구독 사업 등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LG전자는
매출 87조7282억, 영업익 3조4197억4개 사업본부(H&A‧HE‧VS‧BS) 모두 성장조직 재편으로 사업간 시너지 강화구독, D2C 등 사업방식 변화를 지속 추진SDV 전환에 전장사업 역량 집중상업용 HVAC 사업에 드라이브
LG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며 질적 성장을 이어갔다.
23일 LG전자는 지난해 및 4분기 연결기준 잠정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넘어 ‘미국 유일주의(America Only)’ 정책을 표방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공식 취임한다. ‘트럼프 노믹스’ 시즌2가 현실화한 것이다. 트럼프 1기 때 미·중 무역갈등으로 시작된 자유 무역주의 쇠퇴가 가속화하고, 글로벌 무역전쟁은 더 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호무역주의 기조와 중국 견
C랩, 창의적 아이디어 구현 위한 사내 벤처로 출발‘삼성’ 로고에 해외 기업인들 관심 보여그린데이터 “이곳서 글로벌 기업과 3건 계약 성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내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 파크(
라스베이거스 ‘로우스’ LG전자 제품 인기에너지스타 인증 제품 등 강조현지에서 ‘워시타워’ 인기몰이
프리미엄 가전 시장으로 불리는 미국 현지에서 LG전자 제품이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기술 박람회 ‘CES 2025’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유통 채널에 위치한 ‘로우스(Lowe’s)’에는 LG전자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