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안철수 “사회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 되어달라”
안랩이 14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안철수 창업자, 강석균 대표이사, 사외이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안철수 창업자의 회고를 겸한 환영사 △
안랩클라우드메이트가 고객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구축 지원 플랫폼 ‘ACMEi(애크미아이, ACME Intelligenc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ACMEi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 및 자체 제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사가 손쉽게 AI 어시스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층간소음 연구소 래미안 고요안랩 방문
사실상 대권 도전을 공식화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6일 “제가 만약에 잘 돼서 국회의원을 그만두는 일이 생긴다면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바로 국토교통부에 시키겠다”고 했다.
이 의원은 이날 경기 용인시 삼성물산 층간소음 연구소 ‘래미안 고요안랩’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실생활 속 규제 철폐를 위해 차바이
KISIA, 자율보안·AI 보안 협의체 등 신설"보안 가이드라인만들고 함께 스터디 할 계획"
국내 정보보호기업이 '자율보안 협의체'를 만들어 보안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 해킹 등 보안 사고가 빈번한 가운데,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제
AI 기반 안티딥보이스로 딥페이크 탐지양자내성암호(PQC) 적용해 해킹 차단온디바이스 AI로 개인정보 유출 방지향후 AI 비서 '익시오'에 탑재 예정국내 보안 기업과 ‘SASE’ 플랫폼 공개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5에서 이용자의 개인정보 유출을 막는 인공지능(AI)·양자내성암호(PQC) 기
안랩은 19일부터 이틀간 판교 사옥에서 안랩 컨설팅본부 임직원들의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5 컨설팅 스쿨’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안랩 전문가의 최신 사이버 위협 동향 및 자사 핵심 솔루션 특장점 발표 △비즈니스 매너 및 소통법, 보고서 작성법 강연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안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안랩은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V3 제품군’,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 등 AI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 5종을 공급한다.
우수 기술력 앞세워 중동 세일즈 나서현지 기업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전략'성장 정체' 국내 시장 넘어 해외로공공·금융 분야 집중 공략…DX 수요↑
한국 보안 기업들이 보안 수요가 급증하는 중동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수요를 분석하고 각국의 법규와 문화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성장 정체에
안랩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2606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9%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 27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5%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7% 감소했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이디알(EDR)’과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
제로트러스트 보안 시장 공략 위해 컨소시엄 구축"단일 기업으로는 한계" 손잡고 2029년 787억 달러 시장 공략
국내 보안 업계가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적용하기 위해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
7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에 따르면 국내 IT 소프트웨어(SW) 기업은 한국제로트러스트위원회(KOZETA)를 통해 6곳의 컨소시엄을 꾸렸다. 모
양대 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6일 오후 3시 3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46.72p(1.91%) 오른 2488.64에 마감했다. 지난 3일 1.79% 상승 마감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개인 홀로 5419억 원을 팔았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63억 원, 645억 원을 순매수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0분 주간
안랩이 2일 판교 안랩 사옥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강석균 대표는 시무식에서 글로벌 경제 및 사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사업 기회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기 위한 2025년 경영방침 및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강 대표는 기존에 실행 중인 ‘안랩 ReGenerate PLUS(리제너레이트
보안 수요 늘어 美기업은 잘나가한국 업체들 증시 침체로 하락세일부 기업은 호실적에도 주가 뚝잇단 설명회…기업 홍보에 나서
국내 주식 시장의 겨울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보안 기업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하락하는 코스닥 겨울 속에, 기업들은 합동 IR 설명회 등을 열며 주가 부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안기업 파수
올해 '스팸ㆍSW 공급망 공격ㆍ랜섬웨어 공격 고도화' 피해내년 '생성 AI 악용ㆍ디지털 융복합 기술ㆍ디도스 증가' 우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본격 활용되고 디지털 기술의 융복합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내년도 사이버 위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이날 구글, 마이크로
10일 오전 10시 42분 기준 안랩은 전일보다 4.51%(3700원) 오른 8만5700원, 써니전자는 23.31%(535원) 뛴 283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테마주로 분류되는 종목들로 2거래일 연속 강세다. 안 의원이 지난 7일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양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3.69포인트(0.56%) 내린 2428.1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인은 각각 5777억 원, 3090억 원을 순매도했고, 기관 홀로 8259억 원을 사들였다. 정국이 불과 사흘만에 비상계엄령에서 탄핵 정국으로 급물살을 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실망감에 대거 매도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표결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6일 양대 지수가 약보합세다.
이날 오후 1시 1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0.64포인트(0.85%) 내린 2431.21에 거래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397억 원, 724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인 반면, 기관 홀로 4742억 원 순매수 중이다.
서울 외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