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EG회장, 지난해 연봉 6억8000만 원

입력 2017-03-30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인 EG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박지만 회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이 급여 4억8000만 원, 성과급 2억 원 등 총 6억8000만 원이었다고 30일 공시했다.

EG는 전자기기 주요 부품 원료인 산화철과 복합재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영업이익 8억7770만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G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8,000
    • -0.36%
    • 이더리움
    • 3,183,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23%
    • 리플
    • 1,992
    • -1.24%
    • 솔라나
    • 120,700
    • -2.58%
    • 에이다
    • 370
    • -4.64%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09%
    • 체인링크
    • 13,260
    • -1.9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